"돌고래 넘어 섬 전체를 생태법인으로"…제주포럼서 파격 제안
'제21회 평화와 번영을 위한 제주포럼'에서 제주특별자치도가 전국 최초로 추진하고 있는 생태법인 제도에 대한 국제적 논의가 이뤄졌다.제주도는 제주포럼 마지막 날인 26일 오전 해비치 호텔&리조트 제주 그랜드볼룸에서 '생태법인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한 생태 평화' 세션을 열었다.이 세션은 자연과 생태계에 법적 권리를 부여하는 생태법인 제도의 필요성을 공유하면서 국제 연대와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현재 국회에는 제주도가 생태적 가치를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