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위기업종 소상공인 특별보증…업체당 최대 3000만원 융자 지원
제주지역 위기업종 소상공인을 위한 300억 원 규모의 특별보증이 10일 가동됐다.제주도가 위기업종 소상공인에게 업체당 최대 3000만 원까지 융자를 지원한다.제주도는 10일 제주신용보증재단 대회의실에서 카카오뱅크, 제주신용보증재단과 '제주형 위기업종 소상공인 특별보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식에는 위성곤 제주도지사와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이사, 오광석 제주신용보증재단 이사장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보증 재원은 카카오뱅크 특별출연금 10억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