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태 "제주 ⅓은 후보도 못 내, 국힘 후보 다 흰색…장동혁, 그런데도 이혁재를?"
김용태 국민의힘 의원은 민심 이반 현상이 심각한데도 장동혁 지도부가 이상한 방향으로 가고 있다며 '리더십 붕괴 상황이 아닌지' 크게 우려했다.김 의원은 31일 KBS라디오 '전격 시사'에서 "제가 지난 29일 4·3기념식 참석을 위해 제주도에 갔다 왔다"며 "32개 제주도 도의원 후보 지역구 중 10개 선거구에 지원자가 없어 저희 당은 후보조차 내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또 "제주도 국힘 후보들 모두 흰색 점퍼를 입고 있고 제가 있는 경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