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근해 어선 사고 예방'…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제주사고센터 개소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 '제주사고조사센터'가 25일 문을 열었다.제주사고조사센터는 해양수산부 어선원안전감독관과 함께 상시 어선원이 5인 이상 승선하는 연근해 어선 800여 척을 대상으로 안전·보건 관리를 위한 현장 점검을 지원한다.어선원 중대재해가 발생하면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 사고 원인을 분석해 맞춤형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하고 사고예방 캠페인도 추진할 계획이다.또 스마트폰 기반 위험성 평가 플랫폼인 '어선원 안심톡' 정착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