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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 또 만나요' 제20회 제주들불축제 성황리 폐막
  • (제주=뉴스1) 이석형 기자
  • 승인 2017.03.05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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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제주시 애월읍 새별오름에서 열린 제주들불축제에서 오름 불 놓기와 불꽃놀이가 펼쳐지고 있다. 2017.3.4/뉴스1 © News1 이석형 기자

지난 2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막을 올린 제20회 제주들불축제가 5일 평화 기원 달집 태우기를 끝으로 막을 내렸다.

'들불의 희망, 세계를 번지다'를 주제로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관람객들을 맞이했다.

관람객들은 불타오르는 오름을 보며 두 손 모아 올 한해 가족들의 무사·안녕을 기원했다.

제주들불축제는 소와 말 등 가축 방목을 위해 중산간 초지의 해묵은 풀을 없애고, 해충을 구제하기 위해 마을별로 늦겨울에서 초 봄 사이 들판에 불을 놓았던 '방애'라는 제주의 옛 목축문화를 모티브로 하고 있다.

1997년부터 개최하기 시작해 올해 20회째를 맞는 제주들불축제는 2001년부터 지금까지 문화체육관광부 지정축제로 개최되면서 제주의 겨울철을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5일 제주시 애월읍 새별오름 일대에서 열린 제20회 제주들불축제에서 ‘평화의 달집 태우기’가 진행되고 있다. 들불축제는 소와 말 등 가축 방목을 위해 중산간 초지의 해묵은 풀을 없애고, 해충을 구제하기 위해 마을별로 늦겨울에서 초 봄 사이 들판에 불을 놓았던 '방애'라는 제주의 옛 목축문화를 현대적 감각에 맞게 재현한 문화관광 축제다.2017.3.5/뉴스1 © News1 이석형 기자
5일 제주시 애월읍 새별오름 일대에서 열린 제20회 제주들불축제에서 ‘평화의 달집 태우기’가 진행되고 있다. 들불축제는 소와 말 등 가축 방목을 위해 중산간 초지의 해묵은 풀을 없애고, 해충을 구제하기 위해 마을별로 늦겨울에서 초 봄 사이 들판에 불을 놓았던 '방애'라는 제주의 옛 목축문화를 현대적 감각에 맞게 재현한 문화관광 축제다. 2017.3.5/뉴스1 © News1 이석형 기자
5일 제주시 애월읍 새별오름 일대에서 열린 제20회 제주들불축제에서 ‘평화의 달집 태우기’가 진행되고 있다. 들불축제는 소와 말 등 가축 방목을 위해 중산간 초지의 해묵은 풀을 없애고, 해충을 구제하기 위해 마을별로 늦겨울에서 초 봄 사이 들판에 불을 놓았던 '방애'라는 제주의 옛 목축문화를 현대적 감각에 맞게 재현한 문화관광 축제다.2017.3.5/뉴스1 © News1 이석형 기자
4일 제주시 새별오름 일대에서 '2017 제주들불축제' 오름불놓기 행사가 펼쳐지고 있는 가운데, 새별오름 뒷편에서 제주서부소방서 소방관들이 방어선을 지키고 있다.(제주서부소방서 제공)© News1
5일 제주시 애월읍 새별오름에서 열린 제주들불축제에서 몽골 출신 기마단원들이 마상마예 공연을 펼치고 있다. 들불축제는 소와 말 등 가축 방목을 위해 중산간 초지의 해묵은 풀을 없애고, 해충을 구제하기 위해 마을별로 늦겨울에서 초 봄 사이 들판에 불을 놓았던 '방애'라는 제주의 옛 목축문화를 현대적 감각에 맞게 재현한 문화관광축제다. 2017.3.5/뉴스1 © News1 이석형 기자
5일 제주시 애월읍 새별오름에서 열린 제주들불축제에서 몽골 출신 기마단원들이 마상마예 공연을 펼치고 있다. 들불축제는 소와 말 등 가축 방목을 위해 중산간 초지의 해묵은 풀을 없애고, 해충을 구제하기 위해 마을별로 늦겨울에서 초 봄 사이 들판에 불을 놓았던 '방애'라는 제주의 옛 목축문화를 현대적 감각에 맞게 재현한 문화관광축제다. 2017.3.5/뉴스1 © News1 이석형 기자
5일 제주시 애월읍 새별오름에서 열린 제주들불축제에서 몽골 출신 기마단원들이 마상마예 공연을 펼치고 있다. 들불축제는 소와 말 등 가축 방목을 위해 중산간 초지의 해묵은 풀을 없애고, 해충을 구제하기 위해 마을별로 늦겨울에서 초 봄 사이 들판에 불을 놓았던 '방애'라는 제주의 옛 목축문화를 현대적 감각에 맞게 재현한 문화관광축제다. 2017.3.5/뉴스1 © News1 이석형 기자
5일 제주시 애월읍 새별오름에서 열린 제주들불축제에서 몽골 출신 기마단원들이 마상마예 공연을 펼치고 있다. 들불축제는 소와 말 등 가축 방목을 위해 중산간 초지의 해묵은 풀을 없애고, 해충을 구제하기 위해 마을별로 늦겨울에서 초 봄 사이 들판에 불을 놓았던 '방애'라는 제주의 옛 목축문화를 현대적 감각에 맞게 재현한 문화관광축제다. 2017.3.5/뉴스1 © News1 이석형 기자
5일 제주시 애월읍 새별오름 일원에서 열린 제주들불축제에서 ‘새 봄 새 희망 묘목 나눠주기’ 행사가 열리고 있다. 들불축제는 소와 말 등 가축 방목을 위해 중산간 초지의 해묵은 풀을 없애고, 해충을 구제하기 위해 마을별로 늦겨울에서 초 봄 사이 들판에 불을 놓았던 '방애'라는 제주의 옛 목축문화를 현대적 감각에 맞게 재현한 문화관광 축제다. 2017.3.5/뉴스1 © News1 이석형 기자
4일 제주시 애월읍 새별오름에서 열린 제주들불축제에서 불꽃쇼가 펼쳐지고 있다. 들불축제는 소와 말 등 가축 방목을 위해 중산간 초지의 해묵은 풀을 없애고, 해충을 구제하기 위해 마을별로 늦겨울에서 초 봄 사이 들판에 불을 놓았던 '방애'라는 제주의 옛 목축문화를 현대적 감각에 맞게 재현한 문화관광축제다. 2017.3.4/뉴스1 © News1 이석형 기자
3일 제주시 애월읍 새별오름 일대에서 열린 제20회 제주들불축제에서 소원 달집 태우기가 진행되고 있다. 오는 4일에는 들불축제의 하이라이트인 오름 불 놓기가 진행된다.2017.3.3/뉴스1 © News1 이석형 기자
3일 제주시 애월읍 새별오름 일대에서 열린 제20회 제주들불축제에서 소원 달집 태우기가 진행되고 있다. 오는 4일에는 들불축제의 하이라이트인 오름 불 놓기가 진행된다.2017.3.3/뉴스1 © News1 이석형 기자
3일 제주시 애월읍 새별오름 일대에서 열린 제20회 제주들불축제에서 소원 달집 태우기가 진행되고 있다. 오는 4일에는 들불축제의 하이라이트인 오름 불 놓기가 진행된다.2017.3.3/뉴스1 © News1 이석형 기자
3일 제주시 애월읍 새별오름 일대에서 열린 제20회 제주들불축제에서 소원 달집 태우기가 진행되고 있다. 오는 4일에는 들불축제의 하이라이트인 오름 불 놓기가 진행된다.2017.3.3/뉴스1 © News1 이석형 기자

(제주=뉴스1) 이석형 기자  jejunews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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