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구직 포기·사회 고립된 청년들 복귀 지원
제주도가 구직 활동을 포기하거나 사회적으로 고립된 청년들의 경제활동 참여를 돕는다.제주도는 2월부터 '2026년 청년도전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6개월 이상 장기 실업한 청년들을 대상으로 심리상담과 진로 탐색 등을 제공해 노동시장 복귀를 견인하는 것이 핵심이다.도는 '사회적협동조합 제주내일'과 함께 청년 130명을 지원한다.지원 사업은 △단기(5주) △중기(15주) △장기(25주) 등 세 가지 과정으로 운영된다. 참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