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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상급 셰프들 제주로…5월18일 푸드앤와인 페스티벌 개최
  • (제주=뉴스1) 이석형 기자
  • 승인 2017.04.20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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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13일 제주한라대학교 금호세계관에서 열린 ‘2016제주푸드앤와인페스티벌’에서 로이 야마구치 쉐프의 요리 시연을 에드워드 권이 관심 있게 바라보고 있다.2016.5.13/뉴스1 © News1 이석형 기자

국내·외 최정상급 스타 셰프들이 모여 제주의 다양한 청정 농·수·축산물을 활용해 최고의 요리를 선보이는 '2017 제주푸드앤와인 페스티벌(Jeju Food&Wine Festival)'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개최된다.

페스티벌은 제주의 식재료를 활용한 특색 있는 음식문화축제를 통해 제주산 청정 식재료의 우수성을 알리고 제주 음식관광을 활용한 관광객 유치와 미래 제주의 미식관광을 선도할 인력 양성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올해 행사에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특선메뉴를 개발한 에드워드권을 비롯해 인기 TV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의 미카엘, 미쉐린 스타 셰프인 코이즈미 코지(Koizumi Koji), 알버트 아우(Albert K.K. Au), 유현수 등 20명의 국내·외 최정상급 셰프들이 참석한다.

본 행사는 5월 18일 'Grand Kitchen with Masters'라는 주제로 제주 한라대학교에서 열린다. 셰프 8인의 요리 시연이 있다.

행사에 앞서 5월 17일에는 행사에 참여하는 국내외 셰프들이 제주전통시장과 해녀문화체험 등 미식관광지로서 제주를 체험하고 이해하는 시간도 진행될 예정이다.

제주한라대학교 조리학과 학생 60여명이 유명 셰프들과 조를 이뤄 요리를 완성하는 등 다양한 기회도 제공된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제주푸드앤와인페스티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제주=뉴스1) 이석형 기자  jejunews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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