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안보와 탄소중립 함께 가야"…제주서 국제 협력 논의
제주특별자치도가 재생에너지 확대와 전력망 안정성 확보 과정에서 축적한 에너지 전환 경험을 국제사회와 공유하면서 에너지 안보와 탄소 중립을 함께 실현하기 위한 국제협력 방안을 모색했다.제주도는 24일 오후 제주돌문화공원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국제에너지기구(IEA)와 공동으로 제21회 평화와 번영을 위한 제주포럼 특별세션 '에너지 안보 및 지속 가능한 에너지 전환을 위한 글로벌 전략'을 열었다.좌장을 맡은 오영훈 제주도지사는 이 자리에서 "제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