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사고에 여야 대전행…정청래 "참담" 장동혁 "대통령은 어디에"(종합)
여야 지도부는 6·3 지방선거 및 재·보궐선거를 이틀 앞두고 발생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 사업장 폭발 사고로 유세 일정을 전면 조정했다.사고 소식을 접하기 전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총괄상임선거대책위원장(당대표)은 "내란의 잔불을 완전히 진압해야 한다"고, 장동혁 국민의힘 상임선대위원장은 "정권의 오만함에 대해 반드시 엄중한 심판을 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정 위원장은 1일 총 7명의 사상자(5명 사망·2명 부상)를 낸 대전 유성구 한화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