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9기 닻 올렸다…1호 결재 키워드는 '청년·반도체·민생·성장'
민선 9기 지방자치단체장들이 1일 저마다 지역의 미래를 좌우할 핵심 과제를 '1호 결재'로 택하면서 첫발을 내디뎠다.이날 취임한 단체장들은 산업 육성, 행정 투명성, 교육 혁신 등 각 지역 현안을 해결하기 위한 구체적인 로드맵을 제시하며, 향후 4년간 추진할 시·도정의 방향성을 명확히 했다.오세훈 "삶의 질 특별시 완성해 G3 도시 도약"오세훈 시장은 제40대 서울특별시장으로 취임하며 '민선 9기 핵심 비전으로 '글로벌 TOP3 도시'와 '삶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