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새해 첫날 지선 승리 다짐…"불광불급" "민유방본"(종합)
'붉은 말의 해'인 병오년(丙午年) 첫날인 1일 여야 대표는 사자성어와 고전을 인용해 새해 다짐을 밝혔다.양 대표는 국민의 삶에 들어가는 정치를 입 모아 강조하며, 오는 6·3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정청래, 신년 인사회서 "미치지 않으면 미치지 못해"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이날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신년 인사회에서 "영어로 '두 유어 베스트'(Do your best·최선을 다하라)라는 말이 있다"며 "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