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내년 3월까지 '겨울철 축산재해대책 상황실' 운영
제주특별자치도는 내년 3월 15일까지 겨울철 축산재해대책 상황실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도에 따르면 상황실은 축산재해 대응체계 강화, 피해 복구·예방 지원, 가축관리 행동요령 홍보 강화를 중심으로 대책을 추진한다.우선 기상특보가 발령되면 기상상황과 축사·가축 관리요령을 신속히 전파하고, 축사시설과 사육 환경을 사전점검 하는 등 현장 대응을 강화하기로 했다.농·축협, 생산자단체와도 협력해 보온·환기·급수 관리, 양봉 월동 준비 등 축종별 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