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1일 소방헬기서 태어난 아기, 100일 맞아 구급대원 찾아
새해 첫날 소방헬기 한라매에서 태어난 아기가 100일을 맞아 소방대원들을 찾았다.10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 1월1일 오후 1시17분 소방헬기 한라매 안에서 태어난 아기 '하늘'이가 이날 100일을 맞아 출산에 도움을 준 119항공대를 찾아 감사 인사를 전했다.당시 30주 임산부였던 하늘이 엄마는 조기양막파열로 응급수술이 필요한 상황에서 한라매를 이용해 긴급 이송되던 중 기내에서 무사히 출산했다.'하늘'이라는 이름도 하늘에서 태어났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