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다오 항로 중국과 굴욕적 협정" 지적에…위성곤 "불평등 조건 개선 추진"
제주도가 추진한 섬식 정류장·양문형 버스 도입 사업과 제주~중국 칭다오 컨테이너 항로 사업이 국정감사 도마에 올랐다.이해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서울 강동구을)은 22일 제주도청 탐라홀에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제주도 국정감사에서 이들 사업에 대해 "대규모 예산이 투입되는 사업임에도 충분한 타당성 검토와 도민 의견수렴 없이 추진됐다"고 지적했다.이 의원은 섬식 정류장과 양문형 버스 도입 등 간선급행버스체계(BRT) 사업과 관련해 "전체 예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