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밤 제주 원도심서 열리는 '섬夜 시즌' 축제…소유·장민호 뜬다
제주 원도심의 가을밤을 즐길 수 있는 '섬夜(야) 축제'가 열린다.제주도관광협회는 17~18일 이틀간 제주시 탑동광장 일원에서 '2026 원도심 야간여행 섬야 시즌' 축제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축제는 시원한 가을 밤바다와 어우러지는 제주시 원도심만의 매력을 선보이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첫날 원도심 골목길을 거닐며 힐링하는 '섬야 나이트워크'가 진행된다. 탑동광장에서 시작해 임항로, 산지로, 동문시장, 칠성로 등을 거쳐 다시 탑동광장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