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지만 다르다…교사 출신 제주교육감 후보들 '교권 보호' 공약은
교사 출신인 제주도교육감 후보 3인방이 같으면서도 다른 '교권 보호' 공약으로 학교 현장의 표심을 공략하고 있다.28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정책·공약마당 누리집에 공개된 고의숙·김광수·송문석 후보(이름순)의 5대 공약에는 모두 교권 보호 공약이 포함돼 있다.초등교사 출신인 고 후보는 3순위 공약에 '교사 행정업무 제로화로 수업에 전념하는 여건 조성'을 넣었다. 다만 '교권'이라는 표현은 쓰지 않았다.이행 방법으로는 △초등학교 학급당 학생 수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