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자투리땅에 숲 조성…제주교육청, 5개 학교 지원
제주도교육청이 학교 내 자투리 공간에 숲을 조성한다.제주도교육청은 '2026년 학교숲 가꾸기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이 사업은 학교 내 자투리땅이나 활용도가 낮은 공간을 숲으로 조성하는 내용이다.학생들의 생태 감수성을 높이고 지역사회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열린 녹색공간'을 확보하기 위한 목적이다.지난 2002년 2개 학교를 시작으로 지난해까지 17개 학교에 숲을 조성했다.제주교육청은 올해 5개 학교를 선정, 숲 가꾸기 사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