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동부지역에 이동노동자 쉼터 '혼디쉼팡' 추가 조성
제주도는 서귀포 동부지역에 이동노동자 쉼터 ‘혼디쉼팡’ 2곳을 추가로 조성한다고 21일 밝혔다.이번에 새롭게 추가로 조성되는 지역은 서귀포 표선면과 성산읍이다.신규 쉼터에는 냉난방 시설을 비롯해 편안한 휴게공간, 휴대전화 및 개인 이동장치 충전 시설 등이 갖춰진다.제주어로 '함께 쉬어가는 곳'을 뜻하는 혼디쉼팡은 제주도가 근로환경이 취약한 이동노동자를 위해 마련한 쉼터다. 365일, 24시간 문을 연다.2019년 제주시청센터를 시작으로 서귀포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