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구급대원 4명 '119 마스터세이브' 선정
제주도 구급대원 4명이 중증 응급환자의 생명을 구한 공로를 인정받아 119마스터세이버에 선정됐다.제주소방안전본부는 서귀포소방서 대신119센터 강양옥 소방위와 오상완 소방장, 제주소방서 이도119센터 김경덕 소방장과 진민용 소방사 등 4명이 119마스터세이버 인증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119마스터세이버는 구급대원에게 주어지는 가장 명예로운 인증 중 하나다. 하트세이버(심정지 환자 소생), 브레인세이버(급성 뇌졸중 환자 신속 이송), 트라우마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