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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용천수 흠뻑…'제17회 도두 오래물 축제' 개막
  • (제주=뉴스1) 이석형 기자
  • 승인 2017.08.12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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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후 제주시 도두항 인근에서 열린 제17회 도두 오래물축제에서 참가자들이 분수대 사이에서 카약을 타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2017.8.12/뉴스1 © News1 이석형 기자
전국에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린 12일 제주시 도두항 일원에서 시원한 여름축제인 '제17회 도두 오래물 축제'가 개막했다.

요트·카약 체험과 원담 수산물 잡기, 보말 까기, 둘레길 걷기대회, 풍전 날리기 등 다양한 체험과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이번 축제는 오는 13일까지 이어진다.

‘오래물’은 샘물맛이 달고 수맥이 오방에서 솟는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으로, 무더운 여름에도 얼음처럼 차가운 용천수를 말한다.

12일 오후 제주시 도두항 인근에서 열린 제17회 도두 오래물축제에서 어린이들이 양 옆으로 설치된 분수대 사이를 뛰어 놀고 있다.2017.8.12/뉴스1 © News1 이석형 기자
12일 오후 제주시 도두항 인근에서 열린 제17회 도두 오래물축제에서 어린이들이 양 옆으로 설치된 분수대 사이를 뛰어 놀고 있다.2017.8.12/뉴스1 © News1 이석형 기자
12일 오후 제주시 도두항 인근에서 열린 제17회 도두 오래물축제에서 참가자들이 분수대 사이에서 카약을 타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2017.8.12/뉴스1 © News1 이석형 기자
12일 오후 제주시 도두항 인근에서 열린 제17회 도두 오래물축제에서 참가자들이 분수대 사이에서 카약을 타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2017.8.12/뉴스1 © News1 이석형 기자

(제주=뉴스1) 이석형 기자  jejunews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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