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회, 제주포럼서 '군마 레클리스' 조명…한미 우정·평화 상징
한국마사회가 제주포럼에서 한국전쟁 영웅 군마 '레클리스(Reckless)'를 재조명하며 한미 우정과 평화의 상징으로 활용하기 위한 논의에 나섰다.24일 업계에 따르면 마사회는 이날 제주돌문화공원 설문대할망전시관에서 열린 '제21회 평화와 번영을 위한 제주포럼' 특별 세션에 참여해 제주마의 후손인 레클리스의 호국 정신과 평화 가치를 공유했다.이번 세션은 제주특별자치도가 주관했으며 '제주 군마 레클리스가 전하는 글로벌 협력의 메시지'를 주제로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