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형 건강주치의 확대…참여 동네의원 16곳→21곳 늘린다
제주도가 '제주형 건강주치의' 시범사업 대상지역을 확대한다.제주도는 '제주형 건강주치의 시범사업' 대상지역을 기존 7개 지역에서 8개 지역으로 확대한다고 8일 밝혔다.기존 운영하던 구좌읍, 성산읍, 표선면, 애월읍, 대정읍, 안덕면, 삼도동에 이번에 서귀포시 중앙동을 추가했다.서귀포시 중앙동은 65세 이상 고령인구 비율이 35.6%(2025년 말 기준)이고, 서귀포시 동지역 중 의원이 가장 많이 분포한 지역이다.제주도는 제주형 건강주치의 사업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