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야자수 줄기 이용해 자살? 강한 합리적 의심 들 수밖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8일 부 경장 실종 허위종결 사건과 관련해 제주를 찾았다.장동혁 대표는 이날 오후 제주시 한림읍에 위치한 30대 여성 장 모 씨 시신이 발견된 야자수숲 현장을 찾아 경찰의 안일한 대응이 이같은 사태를 불렀다고 질타했다.장 대표는 현장에서 경찰 관계자에게 사건을 설명받은 뒤 "여러 상황을 고려하면 이게(허위종결) 고의가 아닌가, 의도가 있는게 아닌가, 어떤 범죄와 연관성 있는 게 아닌가라는 강한 의심을 가질 수 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