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4개국 대사관과 손잡고 '글로벌 안심 관광 도시' 조성
제주특별자치도가 25일 해비치 호텔&리조트 제주에서 파키스탄·르완다·동티모르·우즈베키스탄 등 4개국 주한 대사관과 '글로벌 관광객 친화 도시 달성을 위한 안심 안전 제주 관광 체계 구축 및 홍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제주도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제21회 평화와 번영을 위한 제주포럼'을 계기로 제주에 모인 각국 주한 대사들과의 네트워크를 활용해 제주의 관광 안전망을 세계에 알리고 외국인 관광객 유입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문에는 외국인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