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요 일정] 제주(13일, 월)

◇제주특별자치도- 위성곤 도지사08:40 주간 정책회의(도청 탐라홀)13:30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제6대 명예회장 추대식(집무실)15:00 외도동 골목형상점가 민생 현장 방문(제주시 외도동 일대)- 고의숙 도교육감14:00 중등 희소교과·특수·비교과 교사 자격연수 대상자 사전 직무연수(탐라교육원)- 송영훈 도의회 의장09:30 상반기 의정 홍보 우수부서 시상식(집무실)11:30 도 농업인 단체협의회 간담회(제주시내 일원)
[오늘의 주요 일정] 제주(13일, 월)

[오늘의 날씨] 제주(13일, 월)…구름 많음·산지엔 비

13일 제주에는 구름이 많다. 다만 한라산 남쪽지역은 대체로 흐리다.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제주는 북태평양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든다.이에 따라 이날 늦은 밤까지 제주에는 산지를 중심으로 곳에 따라 비가 내린다. 예상 강수량은 5~20㎜, 산지의 경우 20~80㎜다.아침 예상 최저기온은 26~27도, 낮 예상 최고기온은 31~33도다.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이다.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북부 앞바다에서 1.0~3.5m, 제주도 동·서·남부
[오늘의 날씨] 제주(13일, 월)…구름 많음·산지엔 비

108편 결항·회항에 곳곳 날리고 깨지고…제주 강풍피해 속출(종합)

주말인 12일 제주에 강풍이 몰아치면서 100편 넘는 여객기가 결항·회항하고 곳곳에서는 날리거나 깨지는 사고가 속출했다.제주지방기상청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기준 현재 제주도 산지와 제주시 서부·북부·중산간, 서귀포시 서부·남부·중산간, 추자도에는 각각 강풍주의보가 내려져 있다.현재 제주에는 산지와 한라산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바람이 순간풍속 초속 20m 안팎, 그 밖의 지역에는 바람이 순간풍속 초속 15m 안팎으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다
108편 결항·회항에 곳곳 날리고 깨지고…제주 강풍피해 속출(종합)

'폭염'에 익는 한반도 "살인적 더위"…전국 피서지 '북적'(종합2보)

12일 전국 곳곳에 폭염이 지속되는 가운데 시민들은 각종 용품으로 중무장한 채 시원한 물가와 실내로 피서를 갔다. 사상 첫 폭염중대경보가 발표된 경북 포항·경산에서도 시민들은 해수욕장과 계곡, 워터파크 등으로 몰려 더위를 식혔다.이날 낮 12시쯤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일대는 바닥분수와 청계천을 찾은 가족 단위 시민들로 붐볐다. 두 자녀와 함께 바닥분수를 찾은 윤 모 씨(47·남)는 "밤사이에는 열대야가 좀 있던 것 같았는데, 에어컨을 틀고 버
'폭염'에 익는 한반도 "살인적 더위"…전국 피서지 '북적'(종합2보)

'열판' 위의 한반도 "몸이 익을거 같아"…제주선 강풍 결항 속출(종합)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경북 포항·경산에는 사상 첫 폭염중대경보까지 발령되는 등 기록적인 무더위가 이어졌다.시민들은 뜨겁게 달궈진 '열판' 같은 도심을 피해 해수욕장과 계곡, 워터파크 등으로 몰려 더위를 식혔고 제주에서는 강풍으로 항공편이 무더기 결항하며 주말 여행객들이 발이 묶이며 큰 불편을 겪었다.12일 폭염중대경보가 발령된 포항에서는 시민들이 몸이 익을 것 같은 극한 더위에 혀를 내두르며 피서에 나섰다.영일대해수욕장에
'열판' 위의 한반도 "몸이 익을거 같아"…제주선 강풍 결항 속출(종합)

맨손 고기잡기하며 '첨벙첨벙'…제주 금능원담축제 피서객 북적

제17회 금능원담축제가 열리고 있는 12일 제주시 한림읍 금능해수욕장 일대가 피서객으로 북적이고 있다.이 지역 주민들이 직접 기획·운영을 맡은 이 축제는 밀물 때 들어온 물고기가 썰물 때 돌담에 갇히도록 만든 제주 전통 돌그물인 '원담'을 소재로 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백미는 '맨손 고기잡기'였다.이날 오후 2시부터 이 체험 프로그램에 참가하고 있는 제주도민들과 관광객들은 바닷가에서 맨손으로 참돔, 돌돔, 방어, 잿방어 등을
맨손 고기잡기하며 '첨벙첨벙'…제주 금능원담축제 피서객 북적

'제주 한 달 살기' 인기…MZ부터 70대까지 '우르르'

제주에서 장기 체류하며 로컬 문화를 체험하는 '제주 한 달 살기' 공모에 당초 계획보다 많은 지원자가 몰리면서 제주도와 관광공사가 선발 규모를 2배로 확대했다.12일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에 따르면 '제주 안전 인증 농어촌민박에서 한 달 살기' 참가자를 공모한 결과, 총 178팀이 지원해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종 100팀을 선발했다. 도와 공사는 당초 50팀 유치를 목표로 세웠으나 신청자가 대거 몰리면서 선발 규모를 2배로 늘렸다.이번 사
'제주 한 달 살기' 인기…MZ부터 70대까지 '우르르'

"병원 가야 되는데" 발동동…제주공항 무더기 결항에 '표구하기 대란'

강풍으로 인해 제주를 오가는 여객기들이 무더기로 결항하면서 제주국제공항이 대체 편을 구하려는 승객들로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12일 오전 찾은 제주공항 3층 일반대합실에는 일찌감치 길고 꼬불꼬불한 대기 줄이 늘어져 있었다.항공사로부터 결항 통보를 받은 승객들이 탑승 가능한 대체 편을 구하기 위해 항공사별 체크인 카운터 앞으로 계속 몰리고 있어서다.현장에서 만난 한 항공사 관계자는 "결항편 승객들에게 문자 메시지나 SNS 알림을 통해 대체 편 정보
"병원 가야 되는데" 발동동…제주공항 무더기 결항에 '표구하기 대란'

'강풍·급변풍 경보' 제주공항 오전 11시 96편 결항·3편 회항

강한 바람으로 인해 제주를 오가는 항공기 운항에 차질이 생기고 있다.12일 한국공항공사 제주공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기준 현재 제주국제공항에서는 국내선 96편(도착 53·출발 43)이 결항한 데 이어 국제선 3편(도착 3)이 회항했다.이는 제주공항에 몰아치고 있는 강풍 때문이다.현재 제주공항에는 강풍경보와 급변풍 경보가 각각 내려져 있다. 이날 저녁까지 제주공항에 남동풍과 남풍이 평균풍속 초속 9.3~12.9m, 최대순간풍속 초속 15.
'강풍·급변풍 경보' 제주공항 오전 11시 96편 결항·3편 회항

전국 곳곳 열대야 '잠 못 이룬 밤'…낮엔 대부분 폭염특보, 최고 37도

낮 동안 달궈진 열기가 해가 떨어진 뒤에도 식지 않으면서 전국 곳곳에 열대야 현상이 나타났다.12일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밤사이 전국 시도 곳곳의 최저기온이 25도 이상을 기록하며 열대야 현상이 관측됐다.제주에서는 올해 처음으로 도내 전역에 열대야 현상이 나타났다. 지점별로 전날 오후 6시 1분부터 이날 오전 9시 사이 측정된 밤사이 최저기온은 제주 28.9도, 서귀포 27.2도, 고산 26.5도, 성산 26.4도다.열대야 일수로 보면 제주·서
전국 곳곳 열대야 '잠 못 이룬 밤'…낮엔 대부분 폭염특보, 최고 37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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