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원도심 문화·예술 생태계 복원…문화예술재단 청사 이전

제주문화예술재단이 제주시 원도심으로 이전, 문화예술 생태계 복원에 나선다.제주도와 제주문화예술재단은 6일 제주아트플랫폼에서 제주문화예술재단 청사 이전식을 개최했다.행사는 제주아트플랫폼 내부 투어를 시작으로 이전 경과보고, 내빈 축사, 제주 고유의 이사 풍습을 재해석한 ‘성주풀이’ 기념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새 청사 1층은 예술인과 주민이 이용할 수 있는 열린공간으로 조성했다.2층에는 제주문화예술재단 사무실, 3층에는 2024년 개관해 저렴한
제주 원도심 문화·예술 생태계 복원…문화예술재단 청사 이전

제주도 전기차 5만대 시대 연다…올해 6351대 보급

제주도가 올해 전기자동차 6351대를 민간에 보급한다.제주도는 오는 10일부터 2026년 상반기 전기자동차 민간보급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2026년 보급 목표는 총 6351대(승용 4998대, 화물 1337대, 승합 16대)이다.이 가운데 올 상반기에 4000대를 보급 할 예정이다. 전기자동차 활성화 위원회 심의를 거친 후, 10일 공고와 동시에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제주도는 생업․민생경제 지원 및 복지 강화를 위한 기존 취약계층
제주도 전기차 5만대 시대 연다…올해 6351대 보급

장동혁 "공식 사퇴 요구 들은 바 없어…비판 말고 직 걸면 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6일 자신에 대한 공식적인 사퇴나 재신임 요구가 있을 경우 전 당원 투표를 실시하겠다고 밝힌 것과 관련해 "(그런 요구를) 공식적으로 아직 들은 바는 없다"고 말했다.장 대표는 이날 제주 서귀포시 소재 하례감귤거점산지유통센터에서 간담회를 가진 직후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혔다.앞서 장 대표는 전날(5일) "내일(6일)까지 누구라도 사퇴·재신임을 요구한다면 이에 응하고 전 당원 투표를 통해 당원들의 뜻을 묻겠다"며 "(대신
장동혁 "공식 사퇴 요구 들은 바 없어…비판 말고 직 걸면 돼"

제주 초속 20m 칼바람 '쌩쌩'…주말까지 해안에 최대 10㎝ 폭설

주말을 앞두고 제주 기상이 점점 악화되고 있어 철저한 사전 대비가 필요하다6일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30분 기준 현재 제주에는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동·서부, 풍랑주의보(오후 1시)가 내려진 동·서부 앞바다를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다.지점별 일 최대 순간풍속을 보면 가파도(서부) 초속 20.1m, 마라도(서부) 초속 19.3m, 고산(서부) 초속 18.0m, 우도(동부) 초속 17.3m, 제주색달(남부 중산간) 16.1
제주 초속 20m 칼바람 '쌩쌩'…주말까지 해안에 최대 10㎝ 폭설

"요트 타고 제주바다 한바퀴"…제주도, 해상둘레길 조성 추진

제주도가 요트를 타고 제주를 일주하는 해상 둘레길 '제주 야뜨루뜨'(요트루트)를 조성한다.제주도는 제주 동서남북 해안을 연결하는 해상 코스 제주바다 요트둘레길인 '제주 야뜨루뜨'를 구축한다고 5일 밝혔다.요트 투어를 제주 해양관광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삼기 위해서다.제주바다 요트둘레길은 주요 항·포구와 마리나를 거점으로 요트를 타고 제주를 일주할 수 있도록 하는 체류형 해양관광 콘텐츠다.이용객들은 육지에서 보기 어려운 해안 절경과 오름, 주상
"요트 타고 제주바다 한바퀴"…제주도, 해상둘레길 조성 추진

제주, 전통시장·골목상권서 수산물 구매하면 최대 2만원 환급

제주도가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과 골목형상점가에서 수산물을 구매하면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한다.제주도는 10일부터 14일까지 도내 전통시장 등에서 국산·원양산 수산물을 구매하면 구매 금액의 최대 30%, 1인당 최대 2만 원까지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한다고 6일 밝혔다.대상 품목은 국산·원양산 수산물과 원물 비율 70% 이상 가공품이다. 일반음식점 구매분과 수산대전 모바일상품권(제로페이) 결제 품목, 정부 비축품, 수입산 수산물은 제외된다.환급
제주, 전통시장·골목상권서 수산물 구매하면 최대 2만원 환급

"제주 농민 필수농자재 지원 의무화해야" 조례 제정 촉구

제주 농민들이 행정의 필수농자재 지원을 의무화하는 법적 근거 마련을 촉구했다.'제주도민과 함께하는 제주농민의길'은 6일 제주도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주장했다.이날 농민들은 "제주 농민들이 직접 나서 주민발의로 '제주도 필수농자재 지원 조례'를 청구한 지도 벌써 햇수로 3년이 되었다"며 "그동안 농민들은 더 생존의 위기를 맞고 있다"고 강조했다.이어 "제주 농업과 경제에 중추적 역할을 하는 감귤은 한·미 FTA로 인해 올해부터 무관세
"제주 농민 필수농자재 지원 의무화해야" 조례 제정 촉구

[인사] 제주도교육청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중등 ▷교육전문직원 △제주시교육지원청 교육장 고성범 △체육건강과장 김종철 △다문화국제정책과 이수정 △서귀포시교육지원청 황혜진▷교장 △김녕중 고희선 △안덕중 김광수 △제주중앙중 김미정 △서귀중앙여중 김애경 △위미중 송은정 △대정중 오철한 △표선고 홍일심 △▷교감 △대정여고 최병훈 △제주대(전출) 강희진 ▷교육전문직원 △교육국장 윤철훈 △안전관리과장 김우철 △민주시민문화교육과 최성숙 △디지털미래기획과 윤대경 △초등교육과 박미정

제주서 만취해 교통사고 낸 오토바이 운전자 입건

경찰이 술을 마시고 오토바이를 몰다 승용차 충돌 사고를 낸 50대 운전자를 입건했다.6일 제주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22분쯤 제주시 노형오거리 인근 도로에서 오토바이와 승용차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오토바이 운전자 A 씨(남)가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승용차 운전자는 건강에 큰 이상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경찰 조사 결과 A 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정지 수준(0.03% 미만)을 웃돈 것으로 확인됐다.경찰은 A 씨를
제주서 만취해 교통사고 낸 오토바이 운전자 입건

서귀포 앞바다서 29톤급 어선 좌초…승선원 10명 피해 없어

6일 제주 앞바다에서 승선원 10명이 탄 어선이 좌초됐다.서귀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 32분께 서귀포시 성산읍 삼달리 신풍포구 북동쪽 약 600m 인근 해상에서 성산선적 어선 A 호(29톤)가 좌초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해경은 구조 인력을 급파해 승선원 전원에게 구명조끼 착용을 지시하고 안전 여부를 확인했다. 승선원 모두 건강에 이상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선박은 좌현으로 약 10도 기울어진 상태다. 현재 침수량은 확인되지 않았다.
서귀포 앞바다서 29톤급 어선 좌초…승선원 10명 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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