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오션 MRO 산업, 제주 바다의 군사화 확장…중단하라"
한화오션이 제주에서 MRO(Maintenance, Repair, Overhaul) 산업 가능성을 모색할 계획을 밝힌 가운데 시민사회단체가 우려의 목소리를 냈다.진보당 제주도당과 제주녹색당과 제주 시민단체는 30일 공동성명을 내고 "오영훈 제주도정은 한화에 대한 특혜와 제주 군사화를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성명에는 (사)제주참여환경연대를 비롯해 강정친구들, 비무장평화의섬제주를만드는사람들, 제주가치, 성프란치스코평화센터, 우주군사화와로켓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