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대림 "법 개정해 비상 시 제주도민 항공료 부담 줄이겠다"

제주특별자치도지사에 도전하는 문대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제주 제주시 갑)이 17일 "고유가 위기와 같은 비상 시 제주도민의 항공료 부담을 완화하는 법 개정을 추진하겠다"고 공약했다.문 의원은 민주당 제주도지사 선거 후보 경선 결선을 하루 앞둔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항공료 인상은 다른 지역을 오가는 대체 교통수단이 없는 제주에는 도민 이동권은 물론, 지역 경제 전반을 흔들 수 있는 위기 요인"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그는 우선 '항공사업법' 개
문대림 "법 개정해 비상 시 제주도민 항공료 부담 줄이겠다"

위성곤 "오영훈·문대림 민생 공약 적극 수용해 추진할 것"

제주특별자치도지사에 도전하는 위성곤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제주 서귀포시)이 17일 "오영훈 제주도지사와 문대림 국회의원(민주·제주 제주시 갑)의 민생 공약을 적극 수용해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위 의원은 민주당 제주도지사 선거 후보 경선 결선을 하루 앞둔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누가 민주당의 후보가 되더라도 정치 공학을 떠나 정책 원팀을 만들어 나가겠다"며 이 같이 밝혔다.그는 앞선 본경선(예선) 과정에서 오 지사가 제시했던 공약 중에서는 △일
위성곤 "오영훈·문대림 민생 공약 적극 수용해 추진할 것"

[오늘의 날씨]제주(17일, 금)…천동·번개 동반 최고 150㎜ 비

17일 제주도에는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예상 강수량은 18일 오후까지 30~100㎜(북부, 추자도 제외)로 전망된다.특히 중산간 지역은 120㎜, 산지는 150㎜ 이상의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북부와 추자도에도 20~60㎜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강풍특보가 발표된 동부와 추자도에는 순간풍속 초속 20m 이상의 강한 바람이 불겠다.그 밖의 지역에서도 순간풍속 초속 15m(산지 20m) 안팎으로 바람
[오늘의 날씨]제주(17일, 금)…천동·번개 동반 최고 150㎜ 비

[오늘의 일정] 제주(17일, 금)

◇제주도-박천수 도행정부지사11:00 장애인의날 기념식(제주시 사라봉 다목적체육관)13:30 서울제주도민회 면담(집무실)-김광수 도교육감12:00 대한체육회장 면담(올림픽회관)
[오늘의 일정] 제주(17일, 금)

제주시, 5월까지 봄철 재난·안전위험요소 신고 접수

제주시는 5월 31일까지 '봄철 재난·안전위험요소 집중신고기간'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주요 신고 대상은 △불법 소각, 담배꽁초 투기 등 산불 위험 요인 △지반침하, 축대·절개지 붕괴 우려, 산사태·낙석 위험, 하천 제방 유실 등 해빙기 안전 위험 △어린이 보호구역 내 시설 파손, 불법 광고물 △인파 밀집 우려, 행사장 시설 파손, 가스·전기 안전관리 미흡 등이다.안전신문고 홈페이지 또는 앱을 통해 신고하면 되고, 사진이나 동영상을 함께 첨
제주시, 5월까지 봄철 재난·안전위험요소 신고 접수

서귀포예술의전당, 장애인의 날 특별기획 '아름다운 동행' 개최

서귀포예술의전당은 장애인의 날을 맞아 특별기획공연 '아름다운 동행'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아름다운 동행'은 서귀포예술의전당이 공연장 접근이 어려운 장애인 관객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한 사업이다.22일 오전 10시 대극장에서 열리는 첫 번째 공연 '아름다운 동행'은 제주특별자치도립서귀포예술단과 공동기획으로 진행되며, 관악합주와 성악 무대를 중심으로 구성된다.오베르튀르 '시인과 농부'와 트럼펫 협주곡, 뮤지컬 '모차르트',
서귀포예술의전당, 장애인의 날 특별기획 '아름다운 동행' 개최

고의숙 제주도교육감 예비후보 "AI 관제시스템으로 유괴 막겠다"

고의숙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예비후보가 16일 "AI 지능형 관제시스템을 구축해 유괴사건을 예방하겠다"고 약속했다.고 예비후보는 이날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도내 초등학교 부근에서 발생한 유괴 의심 사건을 접하면서 많은 학부모가 불안해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그는 "단순한 기록을 넘어 감시와 보호가 동시에 이뤄지는 AI 지능형 관제시스템을 경찰청과 협조해 구축하겠다"며 "아이를 따라다니는 의심스러운 동선이나 비명을 AI가 즉각
고의숙 제주도교육감 예비후보 "AI 관제시스템으로 유괴 막겠다"

"불법 하도급에 방파제 3개월 만에 절단"…원도급자 징역 5년 구형

검찰이 항만 건설사업을 하도급 업체에 모두 맡기고 부실공사를 진행한 건설업체 관계자 A 씨에게 징역 5년을 구형했다.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재판장 서범욱 부장판사)는 16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등 혐의로 구속 기소된 A 씨에 대한 재판을 열었다. 공사 관계자 4명도 함께 법정에 섰다.A 씨는 원도급 업체인 B 사 대표의 배우자로, 사실상 일부 업무를 주도해 온 것으로 전해졌다.B 사는 지난 2022년 8월부터 20
"불법 하도급에 방파제 3개월 만에 절단"…원도급자 징역 5년 구형

주말 최고 29도 '초여름 더위'…내륙 20도 안팎 '극심한 일교차'

이번 주말까지 낮 최고기온이 29도 안팎까지 오르며 이상고온이 이어지겠다. 17~18일 제주·남부를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리겠지만 강한 일사와 동풍 유입에 따른 더위를 꺾기에는 역부족일 것으로 보인다. 다음 주는 기온이 다소 낮아질 전망이다.16일 기상청에 따르면 최근 한반도는 북쪽에 고기압, 남쪽에 저기압이 놓이는 '북고남저' 기압계가 이어지고 있다. 이 구조에서 동풍이 유입되고, 구름이 적어 햇볕이 강하게 내리쬐면서 최근 낮 기온이 크게 올
주말 최고 29도 '초여름 더위'…내륙 20도 안팎 '극심한 일교차'

영화로 되새기는 4·3…제주서 '내 이름은' 단체관람 잇따라

제주에서 영화 '내 이름은' 단체 관람이 잇따르고 있다.16일 제주도교육청과 제주도의회에 따르면 도교육청은 4·3 평화·인권 교육 활성화 차원에서 전날 제주시에 이어 이날 서귀포시에서 영화 '내 이름은'을 단체 관람한다.이번 단체 관람에는 도교육청과 제주시교육지원청, 서귀포시교육지원청, 직속기관 소속 직원 중 희망자 500여 명이 참여한다.도의회도 전날 자체 '공감·소통의 날' 행사의 하나로 영화 '내 이름은'을 단체 관람했다. 단체 관람에는
영화로 되새기는 4·3…제주서 '내 이름은' 단체관람 잇따라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