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경제소식] 하나로마트협의회, 공익기금 4억6900만원 기탁

제주농협 하나로마트협의회가 지역사회 나눔 실천을 위한 공익기금 4억6900만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지난 24일 제주농협 회의실에서 열린 2026년 하나로마트협의회 정기총회에서 농·축협 조합장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익기금 전달식이 진행됐다.이번 기금은 하나로마트 수익금의 0.4%를 모아 조성한 것이다.하나로마트협의회는 지난 2011년부터 매출 이익의 일부를 공익기금으로 조성해 고령농업인 복지 지원, 취약계층 차례상 장보기 지원
[제주경제소식] 하나로마트협의회, 공익기금 4억6900만원 기탁

제주도, '청년월세 지원사업' 접수…2년간 매달 20만원씩

제주특별자치도는 30일부터 '청년월세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27일 밝혔다.지원 대상은 부모와 별도로 거주하고 있는 19~34세 무주택자다.청년가구의 경우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의 60% 이하, 자산이 1억2200만 원 이하여 하고, 원가구(청년가구+부모)의 경우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의 100% 이하, 자산이 4억7000만 원 이하여야 한다. 지원 대상 해당 여부는 복지로 누리집과 마이홈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기존 청약통장 가입 조건은 폐지
제주도, '청년월세 지원사업' 접수…2년간 매달 20만원씩

제주자치경찰 "교통단속 장소 선정 과정에 주민 참여"

제주자치경찰단은 무인 교통단속장비 장소 선정 과정에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새로운 의사결정 모델을 도입했다고 27일 밝혔다.자치경찰단은 지난 26일 아라요양병원과 오등상동경로당 앞 노인보호구역에서 '제1회 교통안전 현장 소통 협의회'를 열었다.현장에는 아라동 주민들과 도로교통공단 전문가, 지자체 관계자들이 모여 검토한 결과 차량 통행 위주인 아라요양병원 앞은 무인단속기 설치 대신 미끄럼방지 포장 등 대안 시설을 보강하기로 했다.반면 보행자가 많고
제주자치경찰 "교통단속 장소 선정 과정에 주민 참여"

제주 도시지역 60% '리모델링 활성화 구역'으로 지정된다

제주 도시지역 면적의 60%를 '리모델링 활성화 구역'으로 지정하는 방안이 추진된다.제주특별자치도는 27일 이 같은 내용의 '리모델링 활성화 구역 지정안'을 열람 공고했다.리모델링 활성화 구역은 리모델링 시 건축법 적용이 완화되는 구역을 말한다. 도시지역 중 원도심 등 도시재생 활성화 지역과 2003년 이전에 주거지역으로 지정된 곳이 이 구역에 포함된다.이 구역 안에서 노후 건축물을 그린 리모델링(신재생에너지 등 도입)할 경우 심의를 거쳐 기존
제주 도시지역 60% '리모델링 활성화 구역'으로 지정된다

제주경찰 수심위, 고기철 국힘 도당위원장 폭행 혐의 일부 인정

제주경찰수사심의위원회가 제주경찰청장을 지낸 고기철 국민의힘 제주도당 위원장 폭행 의혹 사건에 일부 혐의가 있다고 인정했다.27일 제주경찰청에 따르면 수사심의위는 지난 26일 오후 3시부터 오후 5시45분까지 약 3시간 가까이 심의를 벌인 결과 혐의를 일부 인정했다.고기철 도당 위원장 관련 사건은 총 2건으로 대선 기간인 지난해 6월1일 제주공항과 다음날 후보 유세장에서 도당 당직자 A씨를 폭행했다는 내용이다.이 가운데 수사심의위는 6월1일 제주
제주경찰 수심위, 고기철 국힘 도당위원장 폭행 혐의 일부 인정

고유가에 제주 버스 이용객 늘었다…청소년 무료 정책 영향도

고유가 등으로 인해 제주에서도 버스 이용객이 늘고 있다.27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이 발발(2월28일)한 직후인 지난 1일부터 15일까지 도내 버스 수송 인원은 237만7339명으로 집계됐다.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8%(약 19만3000명) 많은 수치다.특히 청소년 이용객의 경우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4.5%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도는 도내 휘발유 가격이 L당 최고 1909원까지 오르는 등 고유가 상황
고유가에 제주 버스 이용객 늘었다…청소년 무료 정책 영향도

"피자 먹었는데 숨이 차요"…20대 외국인 알레르기 증상 병원 이송

26일 오후 3시6분쯤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한 마을회관 인근에서 20대 외국인 여성 A씨가 온몸에 두드러기 나고 호흡이 곤란한 증상을 보인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소방당국은 구급대원을 보내 A씨를 병원에 이송했다.A씨는 "피자를 먹은 뒤 알레르기 증상이 나타났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피자 먹었는데 숨이 차요"…20대 외국인 알레르기 증상 병원 이송

[오늘의 주요일정]제주(27일, 금)

◇제주특별자치도-오영훈 도지사11:00 호텔·리조트업 지역상생형 일터조성 프로젝트 공동선언식(탐라홀)14:00 제447회 임시회 2차 본회의(도의회)16:10 서귀포시 골목형상점가 등 민생경청 소통(서귀포 일원)-이상봉 도의회 의장10:00 제11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국립제주호국원 현충광장)14:00 제447회 임시회 2차 본회의(도의회)18:30 제주서부경찰서 생활안전연합회 회장 이취임식(노팅힐웨딩컨벤션)-김광수 도교육감통상업무
[오늘의 주요일정]제주(27일, 금)

[오늘의 날씨]제주(27일, 금)…구름 많고 낮 17~20도

제주는 27일 구름이 많겠다.아침 최저기온은 9~12도, 낮 최고기온은 17~20도가 되겠다.바다의 물결은 제주 전 해상에서 0.5~1.0m로 인다.미세먼지 농도는 '나쁨'수준이다.
[오늘의 날씨]제주(27일, 금)…구름 많고 낮 17~20도

제주 유괴 미수 의심 사건 잇따라…'해프닝'으로 확인

최근 제주에서 발생한 유괴미수 의심 사건이 경찰 조사 결과 오해에서 비롯된 해프닝으로 확인됐다.26일 제주경찰청에 따르면 제주시 노형동 모 아파트에서 발생한 유괴미수 의심 사건을 조사한 결과 범행과 관련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이 사건은 지난 22일 오후 8시쯤 제주시의 한 아파트 놀이터 인근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할머니가 초등학생 A 군을 유인하려다 도주했다는 내용이다.학생 진술은 할머니가 아파트를 가리키면서 "몸이 좀 불편해서 그러니 데려
제주 유괴 미수 의심 사건 잇따라…'해프닝'으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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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1. 05.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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