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국가유산 방문의 해' 27일 막 오른다…국가유산 100곳 탐험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는 27일부터 11월 22일까지 '2026 제주 국가유산 방문의 해' 사업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국가유산기본법 시행을 계기로 마련된 이 사업은 제주의 유산을 일회성으로 관람하는 것에서 벗어나 도민과 관광객이 일상에서 즐기는 문화로 만들기 위해 기획됐다.우선 4개의 테마(제주의 꿈·제주의 자연·제주의 사람들·탐라순력)를 따라 총 100개의 제주 국가유산을 탐험하는 여행 프로그램이 운영된다.참여자는 핵심 코스(36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