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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자극에 지친 시청자, '슬로 예능'에 꽂혔다
  • (서울=뉴스1) 오승주 기자,최진모 디자
  • 승인 2016.03.30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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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정신 사납고 자극적이었던 예능 프로그램에서 벗어나 시청자는 진짜 '휴식' 같은 방송을 찾고 있다.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의 개그맨 이경규 방송과 tvN '삼시세끼', Mnet '위키드' 그리고 노르웨이 NRK의 '슬로 TV'가 인기 있는 이유다. 조금은 느리고 심심하지만 중독성 있는 예능, '슬로(slow) 예능'의 매력에 빠졌다.

(서울=뉴스1) 오승주 기자,최진모 디자  sj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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