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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금악리 양돈장 불…돼지 1200마리 폐사
  • (제주=뉴스1) 오미란 기자
  • 승인 2018.01.12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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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전 2시18분쯤 제주시 한림읍 금악리의 한 양돈장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소방대원들이 진화하고 있다.(제주도 소방안전본부 제공)© News1
12일 오전 2시18분쯤 제주시 한림읍 금악리의 한 양돈장에서 불이 나 50여 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양돈장 6개동 가운데 1개동(295㎡)이 모두 불에 타고, 돼지 1200여 마리가 폐사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제주=뉴스1) 오미란 기자  mro1225@

<저작권자 © 뉴스1제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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