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9기 첫 서귀포시장에 김희찬 전 제주도 관광교류국장 내정
민선 9기 제주도정의 첫 서귀포시장에 김희찬 전 제주도 관광교류국장이 내정됐다.제주도는 서귀포시장에 김희찬 전 제주도 관광교류국장을 내정했다고 25일 밝혔다.김 내정자는 1994년 공직에 입문한 후 31년간 서귀포시 문화예술과장·총무과장·문화관광체육국장과 제주도 세정담당관·총무과장·세계유산본부장·관광교류국장 등 주요 보직을 거쳤다.제주도는 조만간 제주도의회와 협의를 거쳐 인사청문을 요청할 계획이다.서귀포시장은 '제주도의회 인사청문회 조례'에 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