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목 집중시킨 '박근혜' '노무현'…첫 주말 전국 뜨거운 유세전(종합2보)
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이후 첫 주말인 23일 전국 광역단체장 후보들과 재보궐선거 후보들이 전통시장과 축제장, 역세권, 공원, 체육행사장 등을 누비며 본격적인 표심 공략에 나섰다.후보들은 인파가 몰리는 주말 현장을 중심으로 집중 유세를 이어가며 민생·원팀·지역발전·정권심판론 등을 앞세워 바닥 민심 다지기에 총력을 기울이는 모습이다. 지역 축제, 오일장, 프로야구 경기장 주변 등도 주요 유세 거점으로 떠올랐다.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