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문화관광해설사 전문성 높인다…220명 대상 보수교육
제주 문화관광해설의 전문성을 키우는 교육이 진행된다.제주관광공사는 21일부터 29일까지 도내 문화관광해설사 220명을 대상으로 보수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강사진의 전문성과 교육내용의 현장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프로그램은 △관광정책 및 관광산업에 대한 이해 △문화관광해설사의 역할과 자세 △제주마(馬) 등 지역 특화 문화관광자원 교육 △안전교육 △제주 고유의 언어와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제주어 교육 등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