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앞두고 제주 전통시장서 농축산물 사면 최대 2만원 환급
제주특별자치도는 16일부터 20일까지 도내 전통시장에서 추석맞이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연다고 4일 밝혔다.추석을 앞두고 해당 전통시장에서 국산 신선 농축산물을 구매하면 최대 2만 원을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 주는 행사다. 구매 금액이 3만 4000원 이상 6만 7000원 미만이면 1만 원, 6만 7000원 이상이면 2만 원을 환급받을 수 있다.환급이 가능한 시장은 △동문재래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모슬포중앙시장 △보성시장 △광양시장골목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