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재활용도움센터 의류 매각 안착…7월까지 3만5479㎏ 수거
제주 서귀포시가 올해부터 도입한 재활용도움센터 의류 매각 사업이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서귀포시는 올해 1월부터 재활용도움센터 84곳에서 의류 수집·매각 사업을 추진한 결과 7월 말 기준 모두 3만5479㎏의 의류를 수거했다고 20일 밝혔다.이를 통해 거둔 총세입액은 2062만2000원이다.서귀포시는 재활용도움센터 의류 수집·매각 사업이 자원 재활용 확대와 안정적인 세입원 발굴이라는 두 가지 효과를 내고 있다고 설명했다.재활용도움센터 의류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