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제주지사 경선 25% 감점' 문대림 "당 결정 따르겠다"
더불어민주당 제주지사 후보 경선에서 25% 감점을 받게 된 문대림 의원(61·제주시갑)이 "당의 결정에 따르겠다"는 입장을 밝혔다.문 의원은 11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글을 올려 "민주당은 저의 정치적 뿌리이자 역사"라며 이같이 밝혔다.그는 "담대하게 나아가겠다"며 "어떠한 난관이 있더라도 존경하는 도민과 사랑하는 당원을 믿고 굳건하게 가겠다"고 덧붙였다.문 의원은 "이번 경선은 제주의 미래를 위한 경쟁"이라며 "당당하게 이겨 제주를 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