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25톤 화물트럭 자율주행 실증…삼다수 공장~회천 15.7㎞ 구간
제주도가 대형 화물트럭 자율주행 실증을 추진한다.또 제한된 구역이나 조건에서 운전자 개입 없이 차량이 스스로 주행하고 비상 상황에도 완전 자율주행 단계인 '레벨4'(Lv4) 기술 도입을 검토한다.제주도는 올해 25톤급 대형 화물트럭 자율주행 실증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제주도는 제주개발공사, ㈜라이드플럭스, ㈜제주로지스틱스와 협력해 제주삼다수 본사 공장에서 회천물류센터까지 15.7㎞ 구간에 25톤급 대형 자율주행 화물트럭을 투입한다.그동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