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길' 신화 주인공 유명 세프 몰락…가구 판매 대금 횡령, 징역형
서울 이태원 경리단길을 유명 먹거리 거리로 만들어 전국에 '000길 신화'를 퍼뜨리면서 방송에도 출연했던 유명 세프가 다른 사람이 맡긴 가구를 팔아 돈을 챙긴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3일 법조계에 따르면 최근 제주지방법원 형사1단독(오소현 부장)은 업무상 횡령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40대 유명 셰프 A 씨에 대해 징역 1년을 선고하면서 'A 씨에게 피해자의 피해를 회복할 기회를 줄 필요가 있다'며 법정 구속하진 않았다.A 씨는 서울에서 인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