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1표차' 정청래·김민석…4만3000명 제주 당심은 어디로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경선에서 정청래 후보와 김민석 후보의 누적 격차가 1211표에 불과한 가운데 4만3000명 규모의 제주지역 권리당원 투표가 시작됐다.4일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에 따르면 제3차 정기전국당원대회 당대표와 최고위원 선출을 위한 제주 권리당원 온라인투표가 이날 오전 9시 시작됐다.온라인투표는 5일 오후 9시까지 진행된다. 온라인투표에 참여하지 않은 권리당원은 6일과 7일 이틀간 ARS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제주지역 권리당원은 4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