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경남, 에너지기술공유대학 운영…"전문 인재 570명 키운다"
제주와 경남이 앞으로 6년간 '에너지기술공유대학'을 공동 운영하며 전문 인재 570명을 양성한다.제주특별자치도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추진하는 '2026년 에너지인력양성사업 에너지기술공유대학(ETU)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에너지기술공유대학은 지방자치단체와 대학, 기업이 협력해 지역 에너지 산업 현장에 필요한 실무형 전문 인재를 양성하는 플랫폼을 말한다.주관기관인 제주대학교를 비롯해 경상대학교, 창원대학교, 제주도, 경상남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