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실종 부 경장 처리 298건 전수조사 마무리…"추가 입건 없어"

제주 실종 사건을 허위 종결한 부 모 경장(34)이 처리한 실종 신고 298건에 대한 경찰의 전수조사가 사실상 마무리됐다. 현재까지 부 경장 외에 추가로 입건된 피의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홍석기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장은 31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청사에서 열린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제주경찰청이 20명 정도를 투입해 진행한 298건 전수조사가 거의 마무리됐다고 보고받았다"며 "전수조사 과정에서 추가로 의심스러운 사례가 확인됐는지 등에 대
제주 실종 부 경장 처리 298건 전수조사 마무리…"추가 입건 없어"

"제주 최대 수출품, 감귤 아닌 반도체"…JDC, 2첨단단지에 'AI 승부수'

단일 품목 기준 제주도 최대 수출품이 '반도체'입니다"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가 제주시 월평동 일대에 '제2첨단과학기술단지'를 조성해 인공지능(AI) 산업 육성에 나선다. 약 86만㎡ 규모 부지에 AI 전용 구역을 따로 배정하고, 제주도와 함께 40메가와트(㎿)급 공공 AI 데이터센터 유치를 추진한다. 첨단 제조·정보기술(IT) 산업을 키워 제주도 내 청년 일자리를 확충하겠다는 구상이다.JDC는 지난 27~28일 국토교통부 출입기자단을
"제주 최대 수출품, 감귤 아닌 반도체"…JDC, 2첨단단지에 'AI 승부수'

송석언 JDC 이사장 "예래·헬스케어는 두 질병…정상화 최우선"

송석언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 이사장이 임기 중 최우선 과제로 예래휴양형주거단지와 헬스케어타운 등 중단된 사업장의 정상화를 꼽았다. 신규 사업 확장보다 20년 가까이 묶여 있는 장기 중단 사업 정상화에 무게를 두겠다는 것이다.송 이사장은 지난 28일 제주시 영평동 JDC 본사에서 국토교통부 출입기자단과 만나 "JDC가 갖고 있는 질병에 비유하면 두 가지"라며 "예래동과 헬스케어타운이 해결되지 않고서는 다른 걸 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송석언 JDC 이사장 "예래·헬스케어는 두 질병…정상화 최우선"

한라산부터 4·3까지…'제주 유산' 하나의 흐름으로 만난다

한라산을 비롯한 제주의 자연과 해녀 및 마을의 삶, 제주4·3까지 제주가 간직한 다양한 유산을 하나의 흐름으로 만나는 전시가 열린다.제주도 세계유산본부는 31일부터 10월 18일까지 제주세계자연유산센터 기획전시실에서 세계유산축전 특별기획전 '제주의 시간, 세계의 유산으로'를 연다고 밝혔다.제주가 보유한 유네스코 유산을 소개하고 그 가치와 의미를 자연과 삶, 기억의 관점에서 입체적으로 조명하기 위해 기획됐다.'2026 세계유산축전 제주 화산섬과
한라산부터 4·3까지…'제주 유산' 하나의 흐름으로 만난다

"부 경장, 60여건 실종자 프로파일링 시스템 미등록·삭제"(종합)

부 모 경장(34)이 실종신고를 처리한 사건 가운데 실종자 프로파일링 시스템에서 미입력하거나 삭제한 사례가 더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제주경찰청에 따르면 경찰은 부경장이 지난해 3월10일부터 올해 7월23일까지 약 16개월간 근무하는 동안 총 60여건을 실종자 프로파일링 시스템에 등록하지 않거나 삭제한 것으로 보고 있다.해당 기간 부 경장은 총 298건의 실종 신고를 처리했고 이 가운데 235건을 프로파일러 시스템에 입력했다.63건은 시스템에 입
"부 경장, 60여건 실종자 프로파일링 시스템 미등록·삭제"(종합)

송치 앞둔 '실종 허위 종결' 수사…범행동기·사망 미스터리 풀릴까

실종 사건 허위 종결 혐의로 구속된 부 모 경장(34)에 대한 경찰 수사가 이어지고 있으나 구체적인 범행 동기는 여전히 확인되지 않고 있다.경찰은 이번 주 중 수사를 마무리하고 검찰에 관련 사건을 송치할 예정인데, 이미 전담수사팀을 꾸린 검찰이 보완수사 과정에서 여러 의혹을 해소할 수 있을지 관심이다.실종자 프로파일링 시스템 60여건 미등록·삭제…범행동기도 나올까부 경장은 지난 5월 30대 여성 장 모 씨와 지난달 60대 남성 박 모 씨의 실종
송치 앞둔 '실종 허위 종결' 수사…범행동기·사망 미스터리 풀릴까

"부 경장, 60여건 실종자 프로파일링 시스템 미등록·삭제"(1보)

부 모 경장(34)이 실종신고를 처리한 사건 가운데 실종자 프로파일링 시스템에서 미입력하거나 삭제한 사례가 더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제주경찰청에 따르면 경찰은 부경장이 지난해 3월10일부터 올해 7월23일까지 약 16개월간 근무하는 동안 총 60여건을 실종자 프로파일링 시스템에 등록하지 않거나 삭제한 것으로 보고 있다.경찰은 이 가운데 부 경장이 장씨 사례처럼 실종자를 허위종결한 사례가 있는지는 확인하고 있다.
"부 경장, 60여건 실종자 프로파일링 시스템 미등록·삭제"(1보)

제주 자치경찰, 전국체전 경기장 '불법촬영' 잡는댜

제주 자치경찰이 9~10월 전국장애인체육대회와 전국체육대회 경기장을 대상으로 불법촬영기기 설치 여부를 집중 점검한다.제주도 자치경찰단은 전국장애인체육대회와 전국체육대회 경기장을 대상으로 불법촬영 예방활동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9월11일부터 16일까지, 제107회 전국체육대회는 10월16일부터 22일까지 각각 제주도 일원에서 열린다.제주 자치경찰은 선수단과 관람객이 이용하는 경기장 내 공중화장실과 탈의실을 점검하
제주 자치경찰, 전국체전 경기장 '불법촬영' 잡는댜

제주 골프장·해안도로서 열리는 '제주&교촌 미니벨로 페스타'

제주 골프장과 해안도로에서 미니벨로 자전거를 타는 행사가 열린다.제주관광공사는 9월 12~13일 서귀포시 중문골프장 일대에서 '제주&교촌 미니벨로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행사 첫날인 12일에는 △자전거를 타고 중문골프장 위를 달리며 풍경과 여유를 즐기는 '감성 라이딩' 프로그램 △미니벨로 자전거를 타고 중문골프장 내 1.7㎞ 코스를 빠르게 주행하며 순위를 겨루는 '크리테리움 레이싱' 대회가 진행된다.△안전한 라이딩 교육을 제공하는
제주 골프장·해안도로서 열리는 '제주&교촌 미니벨로 페스타'

간밤 서귀포 남원읍 식당 화재…1800만원 피해

31일 오전 1시 58분쯤 제주 서귀포시 남원읍 한 식당에 불이 났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제주소방안전본부는 소방대원 30명 등을 투입해 오전 2시 33분쯤 불을 껐다.이 화재로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180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경찰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간밤 서귀포 남원읍 식당 화재…1800만원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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