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려지던 자재 '재사용'했더니…GS건설, 3년 새 175억 아꼈다
GS건설이 건설 폐기물을 중고거래 방식으로 재사용하는 순환경제 전략으로 3년 사이 175억 원의 비용 절감 효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서아란 GS건설 브랜드전략부문장 겸 CI전략팀장은 11일 오전 제주국제컨벤션센터 탐라홀에서 열린 '2026 제주국제환경포럼' 산업 세션 '글로벌 환경규제 대응 및 순환경제 전략' 패널 토론에서 이 같은 성과를 발표했다.서 부문장은 "GS건설은 재활용을 넘어 재사용 단계에 집중하고 있다"며 3년째 운영 중인 사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