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피서 즐기자" 곳곳 나들이객 '북적'…가뭄 겪는 강릉 '울상'(종합)

8월 마지막 날이자 일요일인 31일 전국 곳곳 관광지엔 막바지 피서를 즐기려는 가족 단위 나들이객들로 붐볐다.다만 피서철 특수를 기대했던 강원 강릉 지역은 극심한 가뭄을 겪으면서 자영업자들이 손님맞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꽃게로 물든 인천 소래포구…전국 곳곳 관광객 발길이날 인천 남동구 소래포구 어시장엔 이른 아침부터 수많은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졌다.물이 채워진 가판대엔 살아 있는 꽃게가 널찍하게 진열돼 반짝이는 등 싱싱한 해산물들이 방문객의
"마지막 피서 즐기자" 곳곳 나들이객 '북적'…가뭄 겪는 강릉 '울상'(종합)

제주서 60대 남성 스노쿨링 중 익수사고로 사망

31일 제주에서 스노쿨링을 하던 60대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제주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15분쯤 서귀포시 성산읍 성산일출봉 인근 바다에서 60대 남성 A 씨가 물에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A 씨는 익수사고 후 일행에 의해 발견돼 구조됐지만 심정지 상태였다.이후 해경 헬기를 이용, 제주시 소재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사망 판정을 받았다.
제주서 60대 남성 스노쿨링 중 익수사고로 사망

카약 타다가 표류…레저업체 도움으로 발견, 신속 구조

제주 앞바다에서 물놀이 중 수난사고가 잇따라 발생했다.31일 제주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31분쯤 제주시 한림읍 협재포구 북쪽 650m 해상에서 카약이 표류 중이라는 신고가 접수됐다. 당시 카약에 타고 있던 2명은 파도에 떠밀려 먼바다까지 갈 위험에 놓여 있었다.해경의 협조 요청을 받고 수상오토바이를 이용, 수색에 나섰던 인근 레저업체 관계자가 신고 접수 약 20분 만인 오후 4시50분쯤 표류자들을 발견했다.해경은 연안구조정을 통해 표
카약 타다가 표류…레저업체 도움으로 발견, 신속 구조

제25회 제주 해병대의 날…"참전 용사들의 희생정신 가슴 속에"

'제25회 제주 해병대의 날'을 맞아 참전 용사들의 '해병대 정신'을 기리기 위한 자리가 마련됐다.이번 행사는 지난 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간 제주시 한라체육관, 동문로터리 '해병혼' 탑 일대에서 해병대사령부와 제주도, 대한민국해병전우회가 공동으로 주최했다. 오영훈 도지사와 이상봉 도의회 의장, 김광수 도교육감, 주일석 해병대사령관, 김인호 해군 기동함대사령관, 좌태국 해병대 9여단장, 이승도 ㈔대한민국해병대전우회 총재와 참전용사 및 유가족
제25회 제주 해병대의 날…"참전 용사들의 희생정신 가슴 속에"

"더 큰 희망 찾아올 것"…9월 동행축제 개막식 제주서 개최

중소벤처기업부는 8월 30일부터 31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제주국제컨벤션센터(제주 ICC)에서 열린 '9월 동행축제 개막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9월 동행축제는 9월 30일까지 계속되며 동행축제 온라인 할인 기획전과 다양한 지역행사를 통해 소상공인과 소비자들의 상생과 화합을 지원한다.30일 개막식에서는 '지역과의 상생, 소상공인과의 화합 및 성장'을 담아 첫걸음을 내딛는 세리머니를 진행했다.행사에는 한성숙 중기부 장관, 오영
"더 큰 희망 찾아올 것"…9월 동행축제 개막식 제주서 개최

"다니던 가게들 문 닫아 불경기 체감…저녁만 되면 동네 깜깜"

31일 소상공인과 함께 화합과 경기 회복 의지를 다지는 '제1회 전국 소상공인 한마음 걷기대회'가 제주에서 열렸다.이날 전국 소상공인과 제주도민 1200여 명은 제주국제컨벤션센터(ICC)에서 출발해 주상절리대, 대포포구 등을 거쳐 약천사까지 제주올레 8코스 약 3.7㎞ 구간을 걸었다.제주도소상공인연합회가 주관한 이 행사에는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오영훈 도지사, 송치영 전국소상공인연합회장, 이상봉 제주도의회 의장, 김광수 제주도교육감, 위
"다니던 가게들 문 닫아 불경기 체감…저녁만 되면 동네 깜깜"

해수부, 9월 등대·무인도서에 '충남 장고항 서방파제등대·제주 섬생이' 선정

해양수산부는 9월 이달의 등대로 충청남도 당진시 석문면의 장고항 서방파제등대를,이달의 무인도서로 제주 추자면에 위치한 준보전무인도서인 ‘섬생이’를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장고항 서방파제등대는 2021년 설치돼 4초 간격으로 빨간색 불빛을 깜빡이며 장고항을 입출항하는 선박의 안전 길잡이 역할을 하고 있다.장고항은 경관이 장구(장고)를 닮았다 해서 이름 붙여진 항구로 방파제 끝에 빨간등대와 하얀등대가 마주 서 있다. 장고항등대는 등대 뒤로 드리우
해수부, 9월 등대·무인도서에 '충남 장고항 서방파제등대·제주 섬생이' 선정

'두산윈드파워센터' 제주서 개소…풍력발전 81기 통합관리

제주지역 풍력발전산업의 전 주기를 지원하는 거점 역할을 할 '두산윈드파워센터'가 문을 연다.제주도는 다음 달 3일 두산에너빌리티와 협력해 조성한 '두산윈드파워센터'가 개소한다고 31일 밝혔다.이 센터는 지난해 7월 제주도와 두산에너빌리티가 맺은 '에너지 대전환을 통한 2035 제주 탄소중립 비전 실현을 위한 상생협력'을 일환으로 조성된 것이다. 지난 2022년부터 제주시 한림읍 협재리에서 운영하던 통합관제센터를 제주시 오라동으로 확대 이전했다.
'두산윈드파워센터' 제주서 개소…풍력발전 81기 통합관리

'제주 글로벌 미래우주항공 컨페스타' 내달 5~6일 개최

9월 5일부터 6일까지 양일간 '2025 제주 글로벌 미래우주항공 컨페스타'가 열린다.제주도가 제주신화월드 랜딩볼룸에서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제주의 하늘을 넘어, 우주의 미래로'를 주제로 미래항공과 드론, 우주 산업의 최신 기술과 비전을 공유하고 체험할 수 있는 자리다.첫날인 5일에는 개막식과 함께 우주산업, 도심항공교통(UAM)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글로벌 컨퍼런스가 진행된다. 제주도와 산업・학계 간 도심항공교통 상용화 및 우주산업 인재 양
'제주 글로벌 미래우주항공 컨페스타' 내달 5~6일 개최

간밤 제주도 일부지역 열대야…서귀포 최저기온 28.1도

간밤 제주도 일부지역에 열대야가 발생했다.31일 기상청에 따르면 전날 밤부터 이날 아침까지 제주도 주요지점 최저기온은 서귀포(남부) 28.1도, 제주(북부) 27.1도, 성산(동부) 26.5도 등을 기록했다.열대야는 오후 6시 1분부터 이튿날 오전 9시까지 최저기온이 25도 아래로 떨어지지 않는 현상을 말한다.올해 도내 지점별 열대야 일수는 서귀포 58일, 제주 55일, 고산 42일, 성산 37일 등을 기록했다. 특히 서귀포는 지난 11일 밤
간밤 제주도 일부지역 열대야…서귀포 최저기온 28.1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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