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곤 "과거 제넨셀 농장 방문, 당 대표 동행일 뿐 청탁 없어"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신약 청탁 의혹' 관련 제약업체의 시설을 방문한 이력에 대해 "당 대표 일정 동행일 뿐 청탁은 전혀 없었다"고 선을 그었다.위 지사는 16일 오전 제주도청 기자실에서 열린 출입기자단과의 간담회에서 국회의원 시절이었던 지난 2021년 2월 당시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오영훈 제주도지사와 함께 서귀포시 남원읍에 있는 '제넨셀'의 원재료(담팔수) 재배 농장을 방문한 경위 질문에 이 같이 답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