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산 30.2도·서귀포 29.9도…5월 일 최고기온 역대 2위 기록
30일 서귀포에 30도 안팎의 더위가 찾아오면서 5월 일 최고기온 역대 2위 기록이 경신됐다.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성산(제주도 동부) 낮 최고기온은 30.2도, 서귀포(제주도 남부) 낮 최고기온은 29.2도를 기록했다.이는 각 지점별로 5월 일 최고기온 최고 극값 역대 2위 기록이다.1위 기록은 성산의 경우 2014년 5월 28일 기록된 30.6도, 서귀포의 경우 같은 날 기록된 30.4도다.기상청은 "오늘 제주도에는 중국 중부지방에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