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제누비아' 새 단장 모습으로 제주~목포 뜬다…브랜드 팝업·체험 강화
제주와 목포를 오가는 여객선 '퀸제누비아'가 새롭게 단장해 제주해상 여행의 질을 높인다. '너구리', '브랜드이발소' 등 다양한 브랜드를 활용한 체험 콘텐츠를 강화했다.씨월드고속훼리㈜는 오는 7일 새로운 모습으로 재탄생한 퀸제누비아가 정상 운항을 재개한다고 5일 밝혔다. 운항 시간은 목포 출발 새벽 1시, 제주 출발 오후 1시 40분이다. 목포발 기준 일요일과 매월 두 번째, 네 번째 월요일은 정기휴항한다.지난 3일 목포국제여객터미널에서 열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