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가·관광 둔화'…제주 전세버스 기사에 최대 100만원 지원
제주도가 전세버스업계 고용위기 완화를 위해 전세버스 기사 등 종사자에게 최대 100만 원의 고용안정지원금을 지급한다.제주도는 8일부터 24일까지 '전세버스업 고용안정 패키지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1일 밝혔다. 접수 시간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이며, 공휴일과 점심시간은 제외된다.이번 사업은 고용노동부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지원사업인 '버팀이음프로젝트' 공모 선정에 따라 추진된다. 단체관광 감소와 유류비 부담 증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