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도 합작 '제주 올레', 뉴포트 비치 영화제서 북미 첫선
한국·인도 합작 영화 '제주 올레'가 제27회 뉴포트 비치 영화제(Newport Beach Film Festival)에 초청돼 북미에서 첫선을 보인다.영화 제작사 스토리웍스에 따르면 이 작품은 제27회 뉴포트 비치 영화제의 '코리안 스포트라이트(Korean Spotlight)'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이 영화제는 캐딜락, 시티즌스 프라이빗 뱅크, LA 타임스 등이 후원하는 미국 서부 대표 영화제로 매년 다양한 국제 화제작을 소개해 왔다. 지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