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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4·3 역사 현장에서 평화와 인권 소중함 되새겨요"
  • (제주=뉴스1) 고동명 기자
  • 승인 2018.07.12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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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북촌 너븐숭이 4·3기념관 전경. © News1
제주도는 세계평화의섬 범도민 실천협의회가 주관하는 '평화를 찾아 떠나는 4·3 생태기행'을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행사는 4·3 70주년 제주 방문의 해를 맞아 아픈 역사의 장소에서 희생자를 위령하고, 평화와 인권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취지로 총 3차례에 걸친 기행으로 구성됐다.

참가자 모집이 마무리된 1차 기행은 오는 15일이며 제주 동부지역 4·3유적지(너븐숭이-북촌마을 4·3길-북촌 돌하르방공원)를 탐방한다.

2차 기행(9월9일) 코스는 서부지역 4·3유적지와 곶자왈(무등이왓-섯알오름 4·3유적지-곶자왈 환상숲)이다.

3차 기행(10월7일)은 남부지역 4·3유적지와 오름(4·3 수악주둔소 - 현의합장묘-속령이 골)을 탐방한다.

2차와 3차 기행 참가자는 각각 8월과 9월에 모집한다.

(제주=뉴스1) 고동명 기자  kd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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