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수 쓰러지고 돌담 무너지고…제주 강풍·비 피해 4건

1일 제주에 강풍과 함께 많은 비가 내려 관련 사고가 잇따랐다.제주도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30분 기준 소방 당국과 행정시 등에 접수된 피해 신고는 4건이다.이날 오전 8시 25분쯤에는 서귀포 성산고등학교 삼거리 도로가 침수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8시 9분과 6시 57분쯤에는 중문동과 보목동의 가로수가 쓰러졌다.8시쯤에는 강정동 돌담이 무너졌다는 신고가 나왔다.이 사고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다.
가로수 쓰러지고 돌담 무너지고…제주 강풍·비 피해 4건

'고유가·관광 둔화'…제주 전세버스 기사에 최대 100만원 지원

제주도가 전세버스업계 고용위기 완화를 위해 전세버스 기사 등 종사자에게 최대 100만 원의 고용안정지원금을 지급한다.제주도는 8일부터 24일까지 '전세버스업 고용안정 패키지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1일 밝혔다. 접수 시간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이며, 공휴일과 점심시간은 제외된다.이번 사업은 고용노동부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지원사업인 '버팀이음프로젝트' 공모 선정에 따라 추진된다. 단체관광 감소와 유류비 부담 증가로
'고유가·관광 둔화'…제주 전세버스 기사에 최대 100만원 지원

제주도교육청, 7일 특수교육대상자 고교 입학 보호자 설명회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7일 '2027학년도 특수교육대상자 고등학교 입학 보호자 설명회'를 연다고 1일 밝혔다.제주시 지역에서는 오전 10시 30분 오라청사 제7회의실, 서귀포시 지역에서는 오후 3시 30분 서귀포시교육지원청 제2회의실에서 각각 설명회가 열린다.설명회에서는 △2027학년도 특수교육대상자 고등학교 입학 절차 △도내 고등학교 특수학급 운영 현황과 교육과정 △학교별 교육 특성과 진학 정보 등에 대한 안내가 이뤄진다.도교육청 관계자는 "
제주도교육청, 7일 특수교육대상자 고교 입학 보호자 설명회

검은 모래와 푸른 바다의 만남…3~4일 '삼양검은모래축제'

제22회 삼양검은모래축제가 오는 3일과 4일 이틀간 제주시 삼양해수욕장 일대에서 펼쳐진다.삼양검은모래축제위원회가 주최하고 삼양동연합청년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문화 행사로 꾸며진다.주요 프로그램은 △모래찜질 △용천수 체험 △유소년 비치 사커 △삼양 가요제 △개막식 불꽃놀이(3일 오후 8시) 등이다.시는 이번 축제를 대중교통·도보·자전거 이용을 권장하는 '차 없는 축제', 다회용기를 사용하는
검은 모래와 푸른 바다의 만남…3~4일 '삼양검은모래축제'

제주시민 6864명 고유가 피해지원금 미신청…3일 접수 마감

제주시민 6800여 명이 아직도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신청하지 않은 것으로 집계됐다.1일 제주시에 따르면 시 관내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대상자 37만105명 가운데 신청자는 전체의 98.15%인 36만3241명이다.미신청자는 전체의 1.85%인 6864명이다.시는 미신청자 상당수가 본인이 지급 대상이 아닐 것이라고 판단해 대상 여부 조차 확인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신금록 시 경제소상공인과장은 오는 3일 오후 6시에 접수가 마감
제주시민 6864명 고유가 피해지원금 미신청…3일 접수 마감

위성곤 "도민 생명·안전 최우선"…호우 대처상황 점검

위성곤 제주도지사가 취임 첫날인 1일 재난상황실을 찾아 호우 대처상황을 점검했다.위 지사는 이날 도청 탐라홀에서 열린 취임식 직후 재난상황실을 방문했다. 위 지사는 애초 창열사와 제주4·3평화공원, 국립제주호국원을 참배할 예정이었지만 제주에 폭우가 내리면서 이 일정을 다음날로 연기했다.위 지사는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그러면서 "과하다 싶을 정도로 대응한다는 원칙으로 현장의 작은 위험도 놓치지 말
위성곤 "도민 생명·안전 최우선"…호우 대처상황 점검

제주신화월드 워터파크 4일 전면 개장…"날씨 걱정 없이 안전하게"

제주신화월드는 4일 '신화워터파크'를 전면 개장한다고 1일 밝혔다.신화워터파크는 그동안 실내 키즈풀을 비롯해 일부 야외 시설을 운영해 왔다. 이번 전면 개장 이후에는 야외에 위치한 웨이브풀, 유수풀, 인기 어트랙션인 '자이언트 더블 리프' 등까지 모든 시설을 본격 운영한다.신화워터파크는 수상 안전 요원 상시 대기를 통해 안전사고를 대비하고 체계적으로 시설을 관리할 예정이다.제주신화월드 신화관 투숙객은 신화워터파크 무료 이용이 가능하다.제주신화월
제주신화월드 워터파크 4일 전면 개장…"날씨 걱정 없이 안전하게"

제주 작은학교 통학구역 빈집·노후주택 정착공간으로 활용

제주도가 작은학교 통학구역 안의 빈집과 노후주택을 활용해 학생·학부모의 정착을 지원한다.제주도는 '작은학교 소재 통학구역 마을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조례를 지난달 30일 공포하고 시행에 들어갔다고 1일 밝혔다.이번 조례 개정은 학령인구 감소와 지역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작은학교를 중심으로 마을의 주거·정주환경을 개선해 학생과 학부모가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넓히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개정 조례는 우선 기존 '소규모학
제주 작은학교 통학구역 빈집·노후주택 정착공간으로 활용

"재생에너지 호텔서 숙박·AI로 여행 설계·자율주행차가 목적지 안내"

위성곤 제주도정이 1일 출범했다. 위성곤 제40대 제주도지사는 이날 제주도청 탐라홀에서 취임식을 갖고 민선 9기 시작을 알렸다.취임식에는 김태환 전 지사와 전 도의회 의장단, 김성범 국회의원, 양덕순 제주대학교 총장, 조순호 한국노총 제주지역본부 의장, 주요 전현직 기관장 등이 참석했다.위 지사는 취임식에 앞서 도청 집무실에서 사무인수서에 서명하며 업무에 돌입했다.민선 9기 위성곤 도정의 슬로건은 '도민과 함께! 미래를 만나는 제주'이며, 비전
"재생에너지 호텔서 숙박·AI로 여행 설계·자율주행차가 목적지 안내"

올여름 제주 전력 사용량, 역대 최고 웃도나…1231㎿ 전망

올여름 제주지역 전력 사용량이 역대 최대를 기록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1일 한국전력거래소 제주본부(이하 제주본부)에 따르면 8월 첫째 주 제주지역 최대 전력 사용량은 1231㎿로 예상된다.이는 역대 최대인 1178㎿(2024년 8월 5일 오후 2시쯤)를 웃도는 수준이다. 지난해 최대 사용량은 1138㎿(8월 26일 오후 6시)였다.제주본부는 전력 공급능력을 1622㎿ 수준으로 확보해 안정적인 수급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이와 관련해 제주본
올여름 제주 전력 사용량, 역대 최고 웃도나…1231㎿ 전망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