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로맨스스캠' 범죄조직 자금 334억 세탁한 일당 무더기 실형
중국 온라인 사기 범죄 조직의 범죄 수익금 330억 원을 세탁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일당이 무더기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22일 제주지법 제2형사부(재판장 임재남 부장판사)는 A 씨(20대)의 범죄수익은닉의 규제 및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등 혐의 사건 선고 공판에서 징역 5년을 선고했다. 또 1340만 원의 추징을 명했다.같은 혐의로 A 씨와 함께 구속 기소된 공범 2명(20대)에게는 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