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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동부지역 오전 11시 폭염주의보→폭염경보 대치
  • (제주=뉴스1) 고동명 기자
  • 승인 2018.08.10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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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제주시 구좌읍 한 밭이 폭염과 가뭄으로 인해 쩍쩍 갈라져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제주는 지난 7월6일 38.1mm의 비가 내린 후 강수량으로 기록 될 만한 비가 내리지 않았다. 2018.8.1/뉴스1 © News1 이석형 기자
제주지방기상청은 10일 오전 11시를 기해 제주 동부지역 폭염주의보를 폭염경보로 대치했다.

폭염경보는 하루 최고기온이 35도 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발효된다.

현재 산간을 제외한 제주 전 지역은 지난달 11일 발효된 폭염특보가 31일째 이어지고 있다.

열대야도 제주(북부)25일, 서귀포(남부)23일, 고산(서부) 24일, 성산(동부)17일째 계속되고 있다.

기상청은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충분한 물 마시기 등 건강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제주=뉴스1) 고동명 기자  kdm@news1.kr

<저작권자 © 뉴스1제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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