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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육청, 중등 교사 117명 선발…예고 보다 49명↑
  • (제주=뉴스1) 오미란 기자
  • 승인 2018.10.12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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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교육청 전경.(제주도교육청 제공) © News1
제주도교육청이 공립 중등학교 교사 117명을 선발하기로 했다.

제주도교육청은 12일 이 같은 내용의 '2019학년도 공립 중등학교 교사, 비교과교사(보건·사서·전문상담·영양)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시행계획'을 공고했다.

교과별 선발 인원은 국어·일반사회 각 11명, 물리·생물·지구과학·역사·음악·정보컴퓨터 각 6명, 미술 5명, 화학·일본어 각 4명, 수학·영어·전기전자통신·기계금속 각 3명, 지리·디자인공예 각 2명, 식물자원조경·관광·항해기관 각 1명이다.

비교과별 선발 인원은 영양 10명, 전문상담 8명, 보건 6명, 사서 3명 순이다.

장애인 선발예정 인원은 국어·일반사회·음악·일본어·영양 각 1명씩 5명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선발 규모는 교육부로부터 배정된 정원과 정년‧명예퇴직 등을 고려한 2019학년도 교원 수급계획에 따른 것으로, 지난 6월 27일 사전 예고한 68명보다 49명이 늘어났다"고 설명했다.

응시원서 접수 기간은 오는 26일까지로, 1차 시험(교육학·전공)은 다음달 24일 치러진다. 1차 시험 합격자는 내년 1월 2일 발표된다.

최종 합격자는 2차 시험(실기·수업실연 등)을 거쳐 내년 2월8일 발표된다.

(제주=뉴스1) 오미란 기자  mro122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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