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의회, 의정체험 대상 청소년→일반 도민 대폭 확대
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의정체험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 운영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당초 이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조례안 찬반 토론, 전자표결, 자유발언 등 다양한 의정활동을 체험하면서 성숙한 민주시민으로서의 소양과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됐다.도의회는 도민들의 의정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최근 참여 대상을 일반 도민으로 확대해 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현재까지 집계된 참여자 수는 총 364명(13팀)이다. 장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