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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형 물순환 기본계획 세운다…12월 용역 마무리
  • (제주=뉴스1) 고동명 기자
  • 승인 2018.11.08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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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2일 제주 서귀포시 돈내코 계곡 원앙폭포에서 피서객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2018.8.2/뉴스1 © News1 이석형 기자
제주도는 '제주형 물순환 기본계획수립 용역'을 12월 마무리 할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

제주형 물순환 기본계획수립 용역은 제주의 불투수 면적률 산정과 물순환 현황 평가를 통해 장기적이고 체계적인 물순환 관리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이 용역에는 제주의 물순환 환경 및 물순환체계 분석, 지역별 물순환 목표설정, 우선관리지역 선정, 물순환 최적관리방안 수립, 유지관리계획 등이 담긴다. 제주형 물순환관리조례(안)도 포함된다.

도는 용역에서 도출된 물순환 목표량을 도내 각종 개발사업에 반영할 방침이다.

또 저영향개발 기법을 통한 도시홍수 저감과 지하수 함양 등을 활용해 건강한 물순환 도시를 조성한다는 목표다.

빗물정원 등을 시내 곳곳에 조성해 도시경관도 개선할 수 있다고 기대했다.

도는 이달 말 최종보고회를 열고 의견을 수렴한 뒤 다음달 용역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제주=뉴스1) 고동명 기자  kdm@news1.kr

<저작권자 © 뉴스1제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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