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지사 집무실 빌려 회의한다…서귀포 '소통마루' 개방
제주도지사 서귀포 집무실이 도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회의·소통공간으로 바뀐다.제주도는 오는 8일부터 서귀포시청 내 도지사 서귀포 집무실을 '서귀포 소통마루'로 전환하고 온라인 사전 신청을 받는다고 5일 밝혔다.도민과 도정의 소통 접점을 넓히기 위해 기존 집무실 공간을 일반에 개방하는 것이다.서귀포 소통마루는 약 39㎡ 규모로 최대 15명까지 이용할 수 있다. 내부에는 회의 테이블과 응접용 소파, 모니터 등이 마련돼 있다.이용을 원하는 도민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