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닫힌 목장길 열린다…서귀포 물영아리 습지문화제
평소 일반인에게 개방되지 않는 제주 서귀포시 물영아리오름 인근 목장길이 7일 하루 동안 열린다.서귀포시는 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남원읍 물영아리오름 일원에서 제8회 물영아리 습지문화제 '숨 그리고 쉼'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서귀포시와 서귀포시협약인증습지도시등 지역관리위원회가 마련한 이번 행사는 2022년 11월 서귀포시의 람사르습지도시 인증을 기념하고, 습지의 생태적 가치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올해는 평소 개방되지 않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