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에서 최종진료까지"…권역책임의료기관에 742억 지원
정부가 국정과제인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를 위해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에 742억 원을 지원한다.복지부는 17개 권역책임의료기관의 중환자·중증질환자 치료시설 확충 비용과 장비비로 이같이 지원하기로 결정했다고 4일 밝혔다.정부는 지역 내에서 중증 치료 역량을 갖춘 핵심 병원을 집중적으로 육성해 서울 등 수도권으로 이동하지 않고도 지역에서 치료가 완결되는 지역 완결적 의료체계를 구축하고자 지난해부터 권역책임의료기관 시설·장비를 지원하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