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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쌀∙밭∙조건불리지역 직불제 통합 신청접수
  • (서귀포=뉴스1) 이석형 기자
  • 승인 2019.02.08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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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서귀포시가 올해 쌀·밭·조건불리지역 직불제 지원신청을 접수한다고 8일 밝혔다.

접수기간은 4월30일까지이며, 농지 소재지 읍·면·동에 하면 된다.

시에 따르면 올해 쌀·밭·조건불리지역 직접지불제사업비는 119억원으로 지급단가 인상으로 지난해보다 18억원 증액됐다.

서귀포시청사© News1
지원대상은 농업경영체에 등록한 자로 직불금 지급대상농지에서 실제 농업에 종사하는 농업인이나 농업법인이다.

지난해와 지원대상이 동일할 경우 신분증을 가지고 읍·면·동 접수처를 방문해 등록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변동사항이 있거나 필지를 추가할 경우 경작사실과 변동사항을 증빙할 임대차계약서, 경작사실확인서, 영농기록 등을 지참해야 한다.

지급단가는 밭 고정직불금은 1ha당 52만7204원이다. 조건불리직불금은 1ha당 농지는 65만원, 초지는 40만원이다.

직불금은 신청자와 신청필지에 대한 이행점검을 9월까지 완료후 확정된 면적에 따라 10월 지급 예정이다.

부정한 방법으로 직불금을 수령하면 직불금 환수와 5년 이내 신청제한을 받게 된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직불금 신청시 농지분할, 매매, 소유권 변경 등 본인의 농업경영정보와 변동사항을 반드시 확인해 직불금 지원 신청에 누락되지 않도록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서귀포=뉴스1) 이석형 기자  jejunews7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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