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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2표에 희비 교차'…추자도수협 조합장 진땀 승부
  • (제주=뉴스1) 안서연 기자
  • 승인 2019.03.13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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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전국동시조합장 선거가 치러진 13일 제주시 한라체육관에서 선거사무원들이 개표 작업을 하고 있다.2019.3.13/뉴스1 © News1 이석형 기자
13일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가 마무리 된 가운데 제주 추자도수협 조합장 자리를 놓고 마지막까지 박빙의 승부가 펼쳐져 눈길을 끌었다.

이강구 후보(60)는 307표 중 153표를 얻어 151표를 얻은 김춘옥 후보(58)를 단 2표 차이로 따돌리고 당선을 확정지었다.

공교롭게도 이 조합의 무효투표수는 3표다.

기권수는 39표, 투표에 참여하지 않은 조합원은 39명이었다.

이날 제주에서는 32곳의 조합장이 당선됐으며, 11곳에서 현 조합장이 재선에 성공했다.

이 중 5곳(제주축협, 제주시수협, 남원농협, 안덕농협, 서귀포수협)은 단독 출마로 무투표 당선됐다.

(제주=뉴스1) 안서연 기자  asy0104@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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