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제주지사 적합도 문성유 17%·김승욱 14%…부동층 60% 육박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선거에서 '국민의힘 후보로 누가 나서는 것이 가장 좋다고 보느냐'는 질문에 아직 결정을 내리지 못했다는 답변이 60%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9일 뉴스1 제주본부 등이 여론조사 전문기관에 의뢰해 진행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국힘 제주도지사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없음' 응답은 42.4%, '잘 모름' 응답은 17.1%로 나타났다. 두 응답의 합만 59.5%에 달한다.문성유 전 기획재정부 기조실장(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