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범 100일 맞은 제주도의회 "민생경제 회복 속도 높이겠다"
송영훈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장이 12일 "첫째도 민생, 둘째도 민생, 셋째도 민생이라는 원칙에 따라 현장의 목소리를 보다 빠르게 해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송 의장은 이날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열린 제13대 제주도의회 출범 100일 기자회견에서 지난 100일 동안 가장 아쉬웠던 점에 대해 "현장 방문 과정에서 많은 의견을 들었지만, 행정적·절차적 문제로 빠른 속도로 해결하지 못하고 있어 그 부분들이 조금 아쉽다"며 이같이 밝혔다.송 의장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