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경찰' 검색량 2550% 급증…실종 허위종결 사건 충격파
제주 한 경찰관이 실종 신고를 허위종결한 장미란 씨 사망 사건 전후로 이와 관련없는 실종자 시신까지 잇따라 발견되면서 도민들의 우려감이 커지고 있다.제주에서는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사흘 사이 실종자 4명의 시신이 잇따라 발견됐다.이 가운데 2명은 허위종결 의혹과 관련있는 인물이다.장 씨는 24일 오전 실종 3개월만에 제주시 한림읍 주거지에서 약 400~500m 떨어진 야자수밭에서 시신으로 발견됐다.60대 남성은 이보다 앞선 22일 제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