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마와 함께한 도민의 삶'…'2026 제주마축제' 개막
제주마의 역사와 문화를 공연과 체험으로 즐길 수 있는 축제가 열린다.제주도와 한국마사회는 24일과 25일 이틀간 제주시 애월읍 렛츠런파크에서 '2026 제주마축제'를 연다고 22일 밝혔다.올해로 21회째인 축제에서는 '제주마와 함께한 도민의 삶'을 주제로 경마와 승마, 공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24일 오후 4시 30분에는 제주마 10마리가 출전해 총상금 1억 5000만 원을 놓고 경쟁하는 '제주특별자치도지사배 대상경주'가 펼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