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 주유소 없어 1박"…제주 읍·면 '심야주유소' 도입
제주도내 읍·면지역에 늦은 시간까지 문을 여는 '심야주유소'가 시범 도입된다.제주도는 '2026년 읍·면지역 심야주유소 운영 시범사업'에 참여할 주유소를 오는 13일까지 공모한다고 6일 밝혔다.이는 민선 9기 도민소통 플랫폼 '모두의 제주'에 접수된 생활민원 가운데 도민 불편 해소가 필요한 민원으로 선정돼 추진하는 생활밀착형 사업이다.해당 민원인은 문을 연 주유소가 없어 읍·면지역에서 1박을 했다며 민원을 제기한 것으로 전해졌다.총사업비는 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