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고기철 후보 "마사회 제주 이전, 서귀포 미래 성장 전략으로"
고기철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 국민의힘 후보는 16일 "제주도가 최근 한국마사회에 본사의 제주 이전을 공식 제안했다"며 마사회 유치를 계기로 말산업을 서귀포의 미래 정상 전략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고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제주는 이미 말산업특구로 지정돼 있고, 승마·치유관광·재활 프로그램 등 말산업과 연계할 수 있는 경쟁력이 충분하다"며 "단순히 경마 중심이 아니라 치유·복지·교육·관광을 결합한 제주형 말산업 모델을 만들 수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