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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제주로 온 세 여자
  • (서울=뉴스1) 안서연 기자,정수영 기자
  • 승인 2016.05.06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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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혜씨(67)는 16년째 시어머니 김말선씨(105)와 친정어머니 홍정임씨(88)를 모시고 살고 있습니다. 6년 전 세 여자는 제주 서귀포시 남원읍으로 내려왔는데요. 어떤 사연이 있는 걸까요.

(서울=뉴스1) 안서연 기자,정수영 기자  js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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