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골목형 상점가' 확대→육성 전환…"생활경제 거점으로"
제주시 골목형 상점가 정책이 확대에서 육성으로 본격 전환된다.'제주시 골목형 상점가 육성 TF'는 23일 오전 제주시청에서 현원돈 제주시 부시장 주재로 제2차 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TF는 우선 시 관내 골목형 상점가 17곳을 단순한 상권이 아닌 지역 특성과 소비 구조를 반영한 생활경제 거점 상권으로 육성하기로 했다.축제·행사, 시설 개선, 역량 강화 등 기존 사업을 골목형 상점가와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협업 체계를 강화하는 동시에 온누리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