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6개 마을, 크리에이터와 손잡고 로컬 여행상품 개발 중
제주시는 마을의 고유 자원과 크리에이터의 아이디어를 결합해 마을별로 특색 있는 여행상품을 개발하는 '로컬 콘텐츠 개발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현재 이 사업에는 비양리, 산양리, 오봉리, 북촌리, 행원리, 교래리 등 6개 마을이 참여하고 있다.산양리는 도자기 공방 '단스튜디오'와 지난 6월 산양큰엉곶 반딧불이 축제 참가자를 대상으로 '산양리 반딧불이 빛을 담다'를 주제로 한 굿즈 제작과 마을 안길 체험 테스트 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