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포서 상권으로"…제주 로컬기업, 크라우드펀딩으로 판로 확대
중소벤처기업부가 제주 소상공인의 제품을 한데 모은 크라우드펀딩 판매전을 연다. 개별 점포의 상품 판매를 넘어 지역 브랜드가 협력해 상권을 알리는 공동 판로를 구축한다는 취지다.중기부는 26일부터 11월 24일까지 온·오프라인에서 '제주 로컬 크라우드펀딩'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펀딩 참여자에게 제품 등을 제공하는 리워드형으로 진행한다. 제주 농수산물로 반찬을 만드는 '바람에스치운다', 현지에서 로스팅한 카카오를 활용하는 '카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