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췌장장애 진단 가능 의료기관 6곳…"꼭 등록하세요"
제주특별자치도가 장애인복지법 시행령 개정으로 '췌장장애'가 신설됨에 따라 관련 정보를 안내하며 대상 도민들의 적극적인 신청을 당부했다.14일 제주도에 따르면 췌장장애 등록 대상은 췌장 기능 손상으로 오랜 기간 인슐린 집중치료가 필요하고 급성 합병증 위험이 높은 환자다.현재 도내 췌장장애 진단 가능 의료기관은 △제주대병원 △제주한라병원 △한국병원 △더유니콘의원 △오정헌내과의원 △중문신내과의원 등 총 6곳이다.췌장장애 등록을 원하는 도민은 진단서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