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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자도 앞바다서 조업 중 의식 잃은 50대男 사망
  • (제주=뉴스1) 홍수영 기자
  • 승인 2019.06.14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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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방해양경찰청은 지난 13일 밤 추자도 앞바다에서 조업을 하다 의식을 잃은 선원 옥모씨(57)를 헬기로 제주시 한 병원에 이송했지만 환자는 끝내 사망했다.(제주해경 제공 영상 갈무리)2019.6.14/뉴스1© 뉴스1
지난 13일 밤 추자도 앞바다에서 조업을 하던 선원 옥모씨(57)가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져 병원으로 긴급이송됐지만 끝내 숨졌다.

제주지방해양경찰청은 이날 밤 8시49분쯤 추자도 서쪽 약 13㎞ 해상에서 조업하던 목포선적 M호(22톤)의 선원 옥씨가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는 신고를 접수해 제주시 한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사망했다고 14일 밝혔다.

해경에 따르면 당시 M호의 승선원은 7명이었으며, 옥씨가 어떤 이유에서 쓰러졌는디는 알려지지 않고 있다.

해경은 선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제주=뉴스1) 홍수영 기자  gwi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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