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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육 소식] 3·1운동 100주년 역사교육 한마당
  • (제주=뉴스1) 오미란 기자
  • 승인 2019.06.14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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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교육청 전경.(제주도교육청 제공) © News1
제주도교육청은 14일과 15일 제주학생문화원과 도내 3·1운동 유적지에서 '기억!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100년을 잇는 민주시민교육' 역사교육 한마당을 연다.

14일에는 '동문과 함께하는 항일운동 이야기(오순덕 최정숙기념사업단장·김동호 전 초등학교장)', '미래를 여는 역사 특강(고영철 제주흥사단 대표)', 15일에는 3‧1운동 유적지 역사체험(김성용 제주4·3문화해설사회 회장)이 진행된다.

고경수 도교육청 민주시민교육과장은 "제주 3대 항일운동과 8·15 광복, 제주4·3,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운동을 연계한 이번 프로그램이 미래 100년의 전망을 공유할 수 있는 자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제주교육청, 청소년 노동인권보호 캠프 운영
제주도교육청은 12일을 시작으로 18일까지 도내 5개 특성화고등학교 학생 15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청소년 노동인권보호 캠프'를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캠프에서는 노동의 의미와 올바른 직업관, 청소년 노동과 노동기본권의 이해, 근로기준법, 청소년 노동권리 보호, 산업재해 발생 사례, 산업안전보건 등을 주제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박종관 도교육청 미래인재교육과장은 "사회 전체가 청소년 인권보호에 동참함으로써 모두가 행복한 지역공동체가 구현될 수 있도록 관련 여건을 조성하는 데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제주=뉴스1) 오미란 기자  mro122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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