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병원 "8월 SFTS 위험성 높아…둘째주 최고조"
이달 SFTS(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위험성이 가장 높아질 것이란 예측이 나왔다.7일 제주대학교병원이 운영 중인 '제주형 SFTS 조기경보 시스템'에 따르면 8월 6일 현재 제주시(북부), 서귀포시(남부), 성산(동부), 고산(서부) 지역 모두 위험 단계이며, 서귀포 지역이 58.6%로 위험도가 가장 높은 상황이다.특히 제주시의 경우 8월 11일이 최고 위험일(67%)로 분석됐다. 서귀포시는 8월 19일(72%), 성산 8월 14일(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