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방학 중 초등학생 틈새돌봄 운영…급식 부담도 던다
초등학생 자녀를 둔 맞벌이·한부모 가정의 방학 중 돌봄과 급식 부담이 줄어들 전망이다.제주도는 27일부터 시작한 '방학 중 틈새돌봄사업'을 8월 셋째 주까지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방학 기간 지역 및 학교 여건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돌봄 사각지대를 보완하고, 직장에 출근하는 부모들의 가장 큰 고민인 자녀의 끼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도내 지역아동센터 16개소와 다함께돌봄센터 6개소 가운데 참여 기관인 틈새돌봄센터 20개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