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달간 제주 오피스텔 뒤졌더니 숨은 체납차량 331대 '우르르'
제주시는 지난달부터 약 두 달간 관내 오피스텔 주차장을 대상으로 체납차량 특별단속을 실시해 총 331대의 체납차량을 적발했다고 24일 밝혔다.처분 유형별로 보면 번호판 영치 예고(자동차세 1~2회 체납) 190대, 번호판 영치(3회 이상 체납) 95대, 관외 체납차량 징수 촉탁 46대 순이다. 이번 단속 과정에서 징수한 체납액도 5432만 원(179건)으로 집계됐다.이번 단속은 그동안 사유지라는 이유로 단속이 쉽지 않았던 오피스텔 주차장이 고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