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산 '풋귤' 8월부터 출하…출하농장 모집
제주도가 '풋귤'의 안정적인 생산과 출하를 위해 '출하농장'을 지정한다.제주도는 5월 12일까지 2026년 풋귤 출하농장 신청을 받는다고 16일 밝혔다.풋귤은 감귤의 기능성 성분(플라보노이드, 폴리페놀)을 활용할 목적으로 농약 안전사용 기준을 준수해 도지사가 정한 날짜까지 출하되는 노지감귤이다.풋귤 출하농장 지정은 농약 안전사용 기준 준수와 잔류농약 관리 강화를 통해 소비자 신뢰를 높이고, 농가의 안정적인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