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진 화백, 제주에 114점 또 기증…2006·2025년 이어 3번째
제주현대미술관은 박광진 화백으로부터 총 114점의 작품을 또 기증받았다고 23일 밝혔다.박 화백의 작품 기증은 2006년(149점 기증)과 지난해(100점 기증)에 이어 이번이 3번째다.이번에 박 화백이 기증한 작품은 본인 작품 100점과 강태성, 김창희 등 한국 조각 거장들의 작품 14점이다. 기증작은 11월부터 내년 2월까지 열리는 기증작 특별전에서 만나볼 수 있다.제주현대미술관은 이번 박 화백의 작품 기증을 계기로 전시 공간별 역할과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