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선흘 동백동산·신흥 동백나무군락 주변 건축규제 완화

제주 선흘리 동백동산과 신흥 동백나무군락 등 제주도 지정 자연유산 2곳 주변의 건축규제가 완화된다.제주도는 도 지정 자연유산 12곳 중 선흘리 동백동산과 백서향, 신흥 동백나무군락 등 2곳의 역사문화환경보존지역 내 건축행위 허용기준 조정안을 행정예고 했다고 20일 밝혔다.행정예고 기간은 6월 5일까지다.제주도는 금덕무환자나무 및 팽나무군락 등 12곳을 도 지정 자연유산으로 지정하고, 주변 자연경관과 역사·문화적 가치를 보호하기 위해 자연유산 지
제주 선흘 동백동산·신흥 동백나무군락 주변 건축규제 완화

[제주경제소식] 제주은행, 4·3 유족 초청 행사

제주은행 노사가 제주 4·3 유족과 영화 '내 이름은'을 함께 관람하며 역사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제주은행 노사는 지난 14일 롯데시네마 제주연동점에서 4·3 유족 및 관계자 106명을 초청해 영화를 관람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김창범 제주4·3희생자유족회장, 임문철 제주4·3평화재단 이사장, 이희수 제주은행장, 박상현 제주은행 노동조합 위원장, 제주은행 임직원 봉사단 80명 등도 참석했다.제주은행 관계자들은 유족과 대화
[제주경제소식] 제주은행, 4·3 유족 초청 행사

'입도세' 논란 제주환경보전분담금, 도지사 후보 입장은?

제주도가 추진하다 입도세 논란을 일으켜 중단한 '환경보전분담금'을 놓고 제주도지사 후보들간 입장이 엇갈리는 것으로 나타났다.제주환경운동연합이 20일 공개한 '63지방선거 도지사 후보 환경정책 질의 결과'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후보는 환경보전분담금 도입 재추진, 국민의힘 문성유 후보는 '부동의'한다는 입장을 밝혔다.무소속 양윤녕 후보는 "관광산업 및 지역경제 영향을 고려해 제도 수용성을 높이기 위한 사회적 논의가 필요하다"며 '부분 동의'
'입도세' 논란 제주환경보전분담금, 도지사 후보 입장은?

서귀포해경, 약 270㎞ 해상서 뇌졸중 60대 선원 이송

19일 오후 7시9분쯤 제주 서귀포항 남쪽 약 270㎞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성산포 선적 연승 어선 A호(29톤, 승선원 9명) 선원 B씨(60대)가 뇌졸중 증세를 보인다는 신고가 해경에 접수됐다.서귀포해양경찰서는 인근 해역에서 경비 중이던 5000톤급 경비함정을 급파해 신고 접수 약 4시간 만인 오후 11시 20분쯤 선박에 도착했다.해경은 경비함정과 고속단정 등에 환자를 태워 20일 오전 5시37분쯤 서귀포 소재 병원에 이송했다.A씨는 조업
서귀포해경, 약 270㎞ 해상서 뇌졸중 60대 선원 이송

제주시, 7월31일까지 수산 공익직접지불금 신청 접수

제주시는 오는 7월31일까지 수산 공익직접지불금 신청을 받는다고 20일 밝혔다.수산 공익직접지불금은 수산업의 공익 기능을 강화하고 어업인의 소득 기반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조건불리지역 직불금과 소규모 어가 직불금으로 나뉜다.조건불리지역 직불금은 정주여건이 불리한 도서 등에 거주하는 어가에 각 80만 원씩 지급된다. 이 중 16만 원은 어촌에 마을공동기금으로 지급된다.소규모 어가 직불금은 △어촌에 3년 이상 거주 중인 신고 어업인(면허·허가·
제주시, 7월31일까지 수산 공익직접지불금 신청 접수

'벚꽃 명소' 제주 전농로 70년 왕벚나무, 트럭 사고로 부러져

20일 낮 12시35분 제주시 삼도이동 전농로에서 A씨(50대)가 몰던 25톤 트럭이 벚나무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70년 이상 된 왕벚나무가 일부 부러지고 해당 도로에는 차량 정체 현상이 빚어졌다.전농로는 벚나무가 즐비해 매년 벚꽃축제가 열리는 장소다.이날 부러진 나무는 차도 위로 자랐지만 옮기거나 자르지 않고 그동안 울타리를 쳐서 보호해 왔다.경찰은 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벚꽃 명소' 제주 전농로 70년 왕벚나무, 트럭 사고로 부러져

사교육 줄이기 나선 제주교육청…"방과후 무료화·학습센터 확대"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사교육 의존 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2026년 사교육 경감 대책 추진 계획'을 수립했다고 20일 밝혔다.주요 내용을 보면 우선 도교육청은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방과후학교 무상 지원과 자유수강권 확대, 주말거점통합돌봄센터 '꿈낭' 운영, 개인별 기초학력 진단·지원 강화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중학교 지원 방안으로는 한국교육방송공사(EBS) 프로그램과 전문 학습 코디네이터를 활용한 공공 자기주도학습센터를 기존 제주시에서 서귀포시까
사교육 줄이기 나선 제주교육청…"방과후 무료화·학습센터 확대"

제주서 레이싱카트 타던 9세, 타이어 벽에 쾅…혀 일부 절단

20일 오전 11시8분쯤 제주 서귀포시 표선면 한 레이싱 카트장에서 레이싱카트를 타던 초등학생 A 군(9)이 이탈방지용 타이어에 부딪혔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 사고로 A 군의 혀 끝이 일부 절단돼 병원에 이송됐다.당시 A 군은 보호자와 동승한 것으로 알려졌다.지난해에도 이 카트장에서 레이싱 카트를 타던 10대가 화재 사고로 숨지는 사건이 발생한 바 있다.
제주서 레이싱카트 타던 9세, 타이어 벽에 쾅…혀 일부 절단

서귀포시민 제2공항 여론조사…신속 추진 42.8%, 전면 재검토 31.3%

서귀포시민들에게 국토교통부가 서귀포시 성산읍에서 추진하고 있는 '제주 제2공항 건설사업'에 대한 의견을 물은 결과 신속하게 추진해야 한다는 의견이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20일 뉴스1 제주본부 등이 여론조사 전문기관에 의뢰해 진행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 사업과 관련해 어떤 의견에 가장 공감하는지에 대한 질문에 전체 응답자의 42.8%가 '지역경제를 위해 신속 추진해야 한다'고 답했다.나머지 31.3%는 '환경·갈등 우려로 전면 재검토해야
서귀포시민 제2공항 여론조사…신속 추진 42.8%, 전면 재검토 31.3%

서귀포 보선 지지도 조사…민주 김성범 50.0%, 국힘 고기철 39.3%

오는 6월 3일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 지지도 조사에서 김성범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고기철 국민의힘 후보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20일 뉴스1 제주본부와 JIBS, 제민일보, 미디어제주는 6·3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를 앞두고 진행한 공동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했다.'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 중 누구에게 투표하겠느냐'는 질문에 김성범 후보가 50.0%, 고기철 후보가 39.3%의 지지율을 얻었다.'없음'(3.7%
서귀포 보선 지지도 조사…민주 김성범 50.0%, 국힘 고기철 39.3%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