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곤 인수위 '모두의 제보' 운영…불편 제보·정책 제안 접수
제40대 제주도지사직 인수위원회가 도민과 직접 소통하기 위한 온·오프라인 채널을 가동한다.도지사직 인수위원회는 6월 12일부터 30일까지 도민 소통 플랫폼 '모두의 제주'를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모두의 제주'는 내 삶의 불편 제보, 정책 제안, 인재 추천이라는 3대 소통 항목을 중심으로 관련 내용을 접수한다.내 삶의 불편 제보는 소극행정과 핑퐁행정으로 막힌 민생 과제를 찾아내기 위한 소통 채널이다. 접수된 제보를 검토한 뒤 필요하면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