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산 새해 일출 담은 '희망을 품은 백록담' 최우수
한라산 정상의 새해 일출을 담은 윤로사 씨의 '희망을 품은 백록담'이 2026년 아름다운 서귀포시 사진 공모전 최우수작으로 선정됐다.제주 서귀포시는 '2026년 아름다운 서귀포시 사진 공모전' 수상작 34점을 선정하고 30일 서귀포시 누리집을 통해 발표했다.올해 공모전은 지난 4월 24일부터 6월 19일까지 진행됐으며, 총 244명이 629편을 출품했다.심사 결과 윤로사 씨의 '희망을 품은 백록담'이 최우수작으로 선정됐다. 최우수상에는 상금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