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위성곤 도지사9:00 도-제주시 현안회의(삼다홀)13:00 2차 공공기관 제주 유치 국회 기자회견(국회 소통관)13:30 제주특별자치도 출범 20년 기념 학술세미나(국회 체험관)-송영훈 도의회 의장통상업무-고의숙 도교육감16:30 함께성장월례회의(제5회의실)
28일 제주도는 가끔 구름이 많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제주도의 아침 최저기온은 26~27도, 낮 최고기온은 31~32도로 예상된다.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이상으로 올라 매우 무더운 곳도 있다.남해서서쪽먼바다에는 안개가 낄 수 있어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주의해야 한다고 기상청은 당부했다.제주도앞바다의 물결은 0.5~1m 높이로 일겠다.미세먼지 등급은 '좋음'으로 전망된다.
월요일인 27일, 전국 최고 체감온도가 38.3도까지 치솟는 등 전남 남동부와 경상권을 중심으로 생명을 위협할 수준의 극심한 더위가 나타났다. 밤에도 기온이 충분히 떨어지지 않아 전국 곳곳에서 열대야가 이어지고, 28일에도 낮 기온이 최고 38도까지 오를 전망이다.27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기준 전국의 체감온도는 28~38도 분포를 보였다. 광양읍이 38.3도로 가장 높았고 경주시 37.5도, 양산·고령·김해 생림 37.4도, 포항
JW 메리어트 제주 리조트 & 스파가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중화권 제외 아시아·태평양(APEC) 주관 '2025 총지배인 & 호텔 어워드'에서 럭셔리 브랜드 카테고리 최고 호텔로 선정됐다.27일 JW 메리어트 제주에 따르면 이번 어워드에서 'F&B 혁신 리더십 총지배인 부문'과 '최고 F&B 매출 성장 부문' 2개 부문을 동시 수상했다.'2025 총지배인 & 호텔 어워드'는 아시아·태평양 22개국 750여 개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호텔(럭셔리 브랜
1500대 드론이 표선해수욕장의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는다.제주 서귀포시는 8월 8일 표선해수욕장에서 2026년 드론라이트쇼 '빛나는 서귀포의 밤' 3회차 공연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공연은 국내 최대 규모의 백사장을 자랑하는 표선해수욕장에서 열리는 '제31회 표선해변 하얀모래축제'와 연계해 마련됐다.축제 개막식의 피날레를 장식하는 엔딩 콘텐츠로 진행된다.올해 축제는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열리며, 개막식에서는 미스트롯 출신 가수 지
쏘카(403550)와 자율주행 기업 에이펙스 모빌리티는 제주특별자치도를 자율주행 기술의 메카로 육성하기 위한 로드맵을 제주도와 국회에 제안했다고 27일 밝혔다.지난 24일 위성군 제주특별자치도지사와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이소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제주공항 인근에 있는 쏘카터미널에 방문했다.이 자리에서 박재욱 쏘카·에이펙스 대표이사는 제주를 자율주행 기술의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방안을 위 지사와 이 의원에게 제시했다.박 대표는 "제
제주도교육청이 교육감 공약관리 체계를 전문가 중심의 '공약추진위원회'와 도민 참여형 '도민평가단'으로 이원화한다.공약의 구체성과 실현 가능성은 전문가들이 먼저 검토하고, 주요 공약의 변경과 이행 평가는 도민평가단의 심의를 거치도록 해 공약 실천력과 책임성을 높이겠다는 취지다.제주도교육청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공약사항 관리 규칙 일부개정규칙안'을 입법예고하고 8월 3일까지 의견을 받는다고 27일 밝혔다.개정안의 핵심은 기존
제주형 자율학교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장이 마련된다.제주도교육청은 8월 7일 제주학생문화원 소극장에서 2026 제주형 자율학교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정책토론회는 제주형 자율학교의 운영 성과와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교육공동체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제주형 자율학교의 미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토론회는 '제주형 자율학교의 새로운 방향을 묻다'를 주제로 진행된다.제주대학교 교육대학 고전 교수가 좌장을 맡고, 제
제주도가 도민과 관광객의 항공좌석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행정부지사 직속 전담조직(TF)을 구성한다.위성곤 지사는 27일 오전 도청 탐라홀에서 주간정책회의를 주재하고 항공좌석 확보, 폭염·가뭄 대응, 2027년도 정부예산 확보 등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회의에서는 중앙부처·항공사와 진행 중인 항공좌석 확보 협의 상황이 공유됐다.위 지사는 제주가 요구하는 항공좌석의 필요성과 타당성을 뒷받침할 논리를 마련하고, 중앙부처·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