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서 열린 전국체전, 7일간 열전 마무리…경기도 5연패·MVP 여서정
'빛나는 제주에서 함께 뛰는 대한민국'이라는 슬로건 아래 펼쳐진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가 22일 7일간의 열전을 마무리했다. 종합 우승은 경기도가 차지하며 5회 연속 정상을 지켰다. 대회 최우수선수(MVP)는 4관왕에 오른 기계체조 여서정(24·제천시청)에게 돌아갔다.제107회 전국체전은 22일 오후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폐회식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경기도는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147개, 은메달 135개, 동메